글과 그림에서 질문 발견하기

Visual Logic 읽기 자료

역사 연재와 해외 이슈를 구분해 읽고, 관심 있는 주제를 검색하세요.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중요한 부분을 표시하는 성인 학습자

Visual Logic의 역사

첫 회부터 이어 읽는 연재 목차

전체 56편 · 회차순
  1. 01

    고대의 visual logic

    점토판의 대각선에서 기하학의 증명까지

    약 12분
  2. 02

    중국의 수학자는 그림으로 어떻게 설명했을까?

    『구장산술』과 유휘, 바꾸어도 남아 있는 관계

    약 8분
  3. 03

    줄 하나로 넓이를 설계하다

    인도의 제단 작도 전통, 모양이 달라져도 지켜야 할 것

    약 8분
  4. 04

    반복과 대칭에서 질서를 발견하다

    이슬람 기하학 문양, 하나의 별에서 전체의 규칙으로

    약 9분
  5. 05

    지식을 나무처럼 펼치다

    분류도와 포르피리오스의 나무, 가지 하나에 담긴 생각의 규칙

    약 9분
  6. 06

    생각하는 바퀴를 돌리다

    라몬 룰의 조합 도식, 원판의 움직임에서 질문의 탄생까지

    약 10분
  7. 07

    도형과 식이 만나는 순간

    데카르트의 기하학, 움직이는 점에서 조건을 읽는 법

    약 10분
  8. 08

    원으로 문장을 읽다

    오일러의 논리 도식, ‘모든’과 ‘어떤’에서 추론의 검증까지

    약 11분
  9. 09

    빈 공간에도 정보가 있다

    벤 다이어그램, 전제를 쌓고 남은 가능성에서 결론 읽기

    약 12분
  10. 10

    그림에도 증명의 규칙이 있을까?

    프레게의 개념표기와 퍼스의 존재 그래프 — 문장을 그리는 데서 증명하는 데까지

    약 13분
  11. 11

    증거에서 결론까지, 길을 그리다

    위그모어 증거도 — 자료를 연결하고, 중간 판단과 반대 증거를 함께 살피기

    약 13분
  12. 12

    주장과 근거 사이에는 무엇이 있을까?

    툴민의 논증 모델 — 연결 원리와 예외를 드러내며 내 생각을 설계하기

    약 13분
  13. 13

    함께 변하는 것과 원인이 되는 것

    인과 다이어그램 — 관찰과 개입을 나누어 원인의 방향을 읽기

    약 20분
  14. 14

    그림을 그리면 생각은 어떻게 달라질까?

    인지과학과 개념지도 — 관계를 드러내고, 기억에서 다시 구성하기

    약 14분
  15. 15

    움직이는 그림으로 생각을 시험하다

    스케치패드에서 동적 기하학으로 — 움직임 속의 조건, 관찰 너머의 증명

    약 14분
  16. 16

    AI와 함께 여는 생각그림의 다음 장

    시각적 추론과 협업 — 그림의 관계를 읽고, 초안을 고치고, 근거로 확인하기

    약 21분
  17. 17

    빈 모서리를 채워 방정식을 풀다

    알콰리즈미의 완전제곱 — 말로 적은 문제를 넓이의 논증으로 바꾸기

    약 15분
  18. 18

    나머지만으로 전체 수를 찾을 수 있을까?

    『손자산경』의 물건 세기 — 세 개의 단서를 합치고 답의 범위를 따지다

    약 13분
  19. 19

    그 단서는 정말 결론을 가리킬까?

    디그나가의 아홉 가지 근거 검사 — 닮은 사례와 반대 사례를 함께 읽다

    약 12분
  20. 20

    두 배열을 겹치면 모든 조합을 한 번씩 만들 수 있을까?

    최석정의 『구수략』과 직교하는 두 배열 — 행과 열을 넘어 짝의 중복까지 검사하다

    약 14분
  21. 21

    일곱 다리를 한 번씩 건널 수 없다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까?

    쾨니히스베르크의 다리 문제 — 길을 찾는 시도에서 연결의 조건을 따지는 증명으로

    약 13분
  22. 22

    눈에서 빛이 나간다면 왜 어둠에서는 보이지 않을까?

    이븐 알하이삼의 『광학서』 — 경쟁하는 설명을 광선·관찰·암실로 가려내기

    약 14분
  23. 23

    표 한 장은 어떻게 계산의 순서를 보여 줄 수 있을까?

    에이다 러브레이스의 1843년 ‘주 G’ — 카드·기억·중간값을 한 장에서 추적하기

    약 14분
  24. 24

    곱셈표 없이 큰 수를 어떻게 곱했을까?

    린드 수학 파피루스의 두 배 계산 — 수를 쪼개고 필요한 줄만 더하기

    약 14분
  25. 25

    한 장의 원은 어떻게 ‘예방 가능한 죽음’을 논증했을까?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의 극좌표 도표 — 면적의 비교에서 원인과 한계까지 읽기

    약 14분
  26. 26

    점과 막대는 어떻게 자릿값을 만들었을까?

    마야 수 표기와 장기력 — 세 기호로 수를 쌓고, 달력의 예외를 읽는 법

    약 14분
  27. 27

    세 원이 모두 닿을 때, 보이지 않는 길이는 어떻게 드러날까?

    에도 시대 산가쿠의 접원 문제 — 그림의 조건을 거리 식과 반례로 검증하기

    약 14분
  28. 28

    반달의 각도 하나로 태양까지의 거리를 잴 수 있을까?

    아리스타르코스의 거리 추론 — 올바른 기하와 민감한 관측값을 구별하기

    약 14분
  29. 29

    흰 말은 정말 말이 아닐까?

    공손룡의 「백마론」 — 포함관계와 동일성을 구별하기

    약 14분
  30. 30

    도르래가 많으면 왜 더 적은 힘으로 돌을 들 수 있을까?

    정약용의 「기중도설」 — 바퀴 수 대신 하중을 받치는 줄을 세기

    약 14분
  31. 31

    막대 격자는 파도 속 섬을 어떻게 찾게 했을까?

    마셜제도의 항해 도해 — 위치표가 아니라 관계 모형 읽기

    약 14분
  32. 32

    산 정상에서 본 수평선만으로 지구의 크기를 잴 수 있을까?

    알비루니의 지구 반지름 측정 — 맞는 기하와 민감한 관측을 구별하기

    약 14분
  33. 33

    입안의 움직임을 글자 모양으로 옮길 수 있을까?

    훈민정음 해례의 제자 원리 — 소리 기관·가획·음절 조립을 하나의 설계로 읽기

    약 14분
  34. 34

    매듭 묶음은 어떻게 창고의 합계를 검산했을까?

    잉카 키푸의 십진 자리·줄 묶음·합계 관계를 기록과 해독의 한계 속에서 읽기

    약 14분
  35. 35

    차변과 대변의 합이 같으면 장부도 옳을까?

    베네치아식 복식부기와 시산표가 오류를 드러내는 방식, 그리고 합계가 숨기는 오류

    약 14분
  36. 36

    0과 1의 표는 『주역』 괘에서 나온 것일까?

    라이프니츠의 이진 산술과 괘 배열의 닮음에서 ‘대응’과 ‘영향’을 구별하기

    약 14분
  37. 37

    존 스노의 지도는 혼자서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

    1854년 콜레라 조사에서 거리·노출·반례·시간 순서를 함께 읽는 법

    약 17분
  38. 38

    8분각의 오차는 왜 원 궤도를 버리게 했을까?

    케플러의 화성 궤도 — 작은 불일치가 모형을 바꾸는 과정을 읽기

    약 14분
  39. 39

    내용을 바꿔도 결론이 따라오는지 어떻게 검사했을까?

    아리스토텔레스의 삼단논법 — 중항의 자리와 반례로 추론 형식을 읽기

    약 14분
  40. 40

    반복 횟수만 세면 암호문을 읽을 수 있을까?

    알킨디의 빈도 분석 — 기호의 분포에서 가설을 세우고 말의 구조로 검증하기

    약 14분
  41. 41

    다각형을 촘촘히 그리면 원의 넓이를 증명할 수 있을까?

    아르키메데스의 소진법 — 가까워지는 그림을 두 번의 모순으로 완성하기

    약 14분
  42. 42

    원 안에 문장을 넣으면 ‘아니다’를 계산할 수 있을까?

    찰스 샌더스 퍼스의 존재 그래프와, 그림을 고쳐 증명하는 법

    약 13분
  43. 43

    문장 모양이 같으면 같은 추론을 해도 될까?

    후기 묵가의 『묵경』과 「소취」 — 닮음의 힘과 유추의 경계를 읽기

    약 14분
  44. 44

    규칙이 동시에 맞으면 무엇을 먼저 적용해야 할까?

    파니니의 『아슈타디야이』와 규칙 충돌 — 압축된 문법을 실행 순서로 읽기

    약 14분
  45. 45

    ‘만약’과 ‘아니면’만으로 결론을 만들 수 있을까?

    크리시포스의 다섯 가지 무증명 논증 — 낱말이 아니라 문장의 연결을 계산한 스토아 논리

    약 14분
  46. 46

    한 줄의 계산이 다음 줄을 낳으면 일반 증명이 될까?

    알카라지와 알사마왈의 거듭제곱 계산 — 반복 규칙과 수학적 귀납 사이

    약 14분
  47. 47

    부울은 논리를 0과 1의 계산으로 바꾸었을까?

    1847년과 1854년의 기호를 현대의 참·거짓 표와 구분해 읽기

    약 14분
  48. 48

    목록의 대각선을 뒤집으면 왜 반드시 새 항목이 생길까?

    1891년 칸토어의 두 기호 수열을 ‘실수 소수 목록’보다 원전에 가깝게 읽기

    약 14분
  49. 49

    스위치의 연결을 식으로 바꾸면 회로를 더 간단히 만들 수 있을까?

    클로드 섀넌의 1937년 석사 연구 — 직렬·병렬 릴레이와 부울 대수를 연결한 방법

    약 14분
  50. 50

    오목한 반구 하나로 시간과 절기를 함께 읽을 수 있을까?

    앙부일구의 시각선·절기선과 현존 유물의 연대를 구분해 읽기

    약 14분
  51. 51

    구멍 난 카드 묶음은 어떻게 복잡한 천의 무늬를 되풀이했을까?

    자카르 직기의 행 단위 제어와 계산기 역사 사이의 연결을 구분해 읽기

    약 14분
  52. 52

    대각선으로 나뉜 막대는 왜 곱셈을 덧셈으로 바꿨을까?

    네이피어 계산 막대 — 곱셈표를 배열하고 대각선 합과 받아올림으로 곱을 읽는 법

    약 14분
  53. 53

    숫자표의 행을 이어 그리면 변화의 순간을 더 빨리 찾을 수 있을까?

    윌리엄 플레이페어의 1786년 무역 도표 — 연도별 수치를 위치와 선으로 바꾸어 최고점·교차점·격차를 읽는 법

    약 14분
  54. 54

    메르카토르 지도에서 곧은 항로가 왜 가장 짧은 길은 아닐까?

    1569년 항해용 세계지도 — 일정한 방위, 실제 거리, 넓이를 서로 다른 질문으로 읽기

    약 14분
  55. 55

    배 위의 시계는 어떻게 동서 위치를 알려 주었을까?

    해리슨의 항해 시계 — 두 장소의 시간을 비교하여 경도를 추론하기

    약 13분
  56. 56

    지층의 위아래와 갈라진 흔적으로 사건의 순서를 알 수 있을까?

    스테노의 지층 읽기 — 눈앞의 배치에서 지나간 사건의 선후관계를 추론하기

    약 1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