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ual Logic 읽기 자료
역사 연재와 해외 이슈를 구분해 읽고, 관심 있는 주제를 검색하세요.

Visual Logic의 역사
첫 회부터 이어 읽는 연재 목차
- 01
고대의 visual logic
점토판의 대각선에서 기하학의 증명까지
약 12분 - 02
중국의 수학자는 그림으로 어떻게 설명했을까?
『구장산술』과 유휘, 바꾸어도 남아 있는 관계
약 8분 - 03
줄 하나로 넓이를 설계하다
인도의 제단 작도 전통, 모양이 달라져도 지켜야 할 것
약 8분 - 04
반복과 대칭에서 질서를 발견하다
이슬람 기하학 문양, 하나의 별에서 전체의 규칙으로
약 9분 - 05
지식을 나무처럼 펼치다
분류도와 포르피리오스의 나무, 가지 하나에 담긴 생각의 규칙
약 9분 - 06
생각하는 바퀴를 돌리다
라몬 룰의 조합 도식, 원판의 움직임에서 질문의 탄생까지
약 10분 - 07
도형과 식이 만나는 순간
데카르트의 기하학, 움직이는 점에서 조건을 읽는 법
약 10분 - 08
원으로 문장을 읽다
오일러의 논리 도식, ‘모든’과 ‘어떤’에서 추론의 검증까지
약 11분 - 09
빈 공간에도 정보가 있다
벤 다이어그램, 전제를 쌓고 남은 가능성에서 결론 읽기
약 12분 - 10
그림에도 증명의 규칙이 있을까?
프레게의 개념표기와 퍼스의 존재 그래프 — 문장을 그리는 데서 증명하는 데까지
약 13분 - 11
증거에서 결론까지, 길을 그리다
위그모어 증거도 — 자료를 연결하고, 중간 판단과 반대 증거를 함께 살피기
약 13분 - 12
주장과 근거 사이에는 무엇이 있을까?
툴민의 논증 모델 — 연결 원리와 예외를 드러내며 내 생각을 설계하기
약 13분 - 13
함께 변하는 것과 원인이 되는 것
인과 다이어그램 — 관찰과 개입을 나누어 원인의 방향을 읽기
약 20분 - 14
그림을 그리면 생각은 어떻게 달라질까?
인지과학과 개념지도 — 관계를 드러내고, 기억에서 다시 구성하기
약 14분 - 15
움직이는 그림으로 생각을 시험하다
스케치패드에서 동적 기하학으로 — 움직임 속의 조건, 관찰 너머의 증명
약 14분 - 16
AI와 함께 여는 생각그림의 다음 장
시각적 추론과 협업 — 그림의 관계를 읽고, 초안을 고치고, 근거로 확인하기
약 21분 - 17
빈 모서리를 채워 방정식을 풀다
알콰리즈미의 완전제곱 — 말로 적은 문제를 넓이의 논증으로 바꾸기
약 15분 - 18
나머지만으로 전체 수를 찾을 수 있을까?
『손자산경』의 물건 세기 — 세 개의 단서를 합치고 답의 범위를 따지다
약 13분 - 19
그 단서는 정말 결론을 가리킬까?
디그나가의 아홉 가지 근거 검사 — 닮은 사례와 반대 사례를 함께 읽다
약 12분 - 20
두 배열을 겹치면 모든 조합을 한 번씩 만들 수 있을까?
최석정의 『구수략』과 직교하는 두 배열 — 행과 열을 넘어 짝의 중복까지 검사하다
약 14분 - 21
일곱 다리를 한 번씩 건널 수 없다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까?
쾨니히스베르크의 다리 문제 — 길을 찾는 시도에서 연결의 조건을 따지는 증명으로
약 13분 - 22
눈에서 빛이 나간다면 왜 어둠에서는 보이지 않을까?
이븐 알하이삼의 『광학서』 — 경쟁하는 설명을 광선·관찰·암실로 가려내기
약 14분 - 23
표 한 장은 어떻게 계산의 순서를 보여 줄 수 있을까?
에이다 러브레이스의 1843년 ‘주 G’ — 카드·기억·중간값을 한 장에서 추적하기
약 14분 - 24
곱셈표 없이 큰 수를 어떻게 곱했을까?
린드 수학 파피루스의 두 배 계산 — 수를 쪼개고 필요한 줄만 더하기
약 14분 - 25
한 장의 원은 어떻게 ‘예방 가능한 죽음’을 논증했을까?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의 극좌표 도표 — 면적의 비교에서 원인과 한계까지 읽기
약 14분 - 26
점과 막대는 어떻게 자릿값을 만들었을까?
마야 수 표기와 장기력 — 세 기호로 수를 쌓고, 달력의 예외를 읽는 법
약 14분 - 27
세 원이 모두 닿을 때, 보이지 않는 길이는 어떻게 드러날까?
에도 시대 산가쿠의 접원 문제 — 그림의 조건을 거리 식과 반례로 검증하기
약 14분 - 28
반달의 각도 하나로 태양까지의 거리를 잴 수 있을까?
아리스타르코스의 거리 추론 — 올바른 기하와 민감한 관측값을 구별하기
약 14분 - 29
흰 말은 정말 말이 아닐까?
공손룡의 「백마론」 — 포함관계와 동일성을 구별하기
약 14분 - 30
도르래가 많으면 왜 더 적은 힘으로 돌을 들 수 있을까?
정약용의 「기중도설」 — 바퀴 수 대신 하중을 받치는 줄을 세기
약 14분 - 31
막대 격자는 파도 속 섬을 어떻게 찾게 했을까?
마셜제도의 항해 도해 — 위치표가 아니라 관계 모형 읽기
약 14분 - 32
산 정상에서 본 수평선만으로 지구의 크기를 잴 수 있을까?
알비루니의 지구 반지름 측정 — 맞는 기하와 민감한 관측을 구별하기
약 14분 - 33
입안의 움직임을 글자 모양으로 옮길 수 있을까?
훈민정음 해례의 제자 원리 — 소리 기관·가획·음절 조립을 하나의 설계로 읽기
약 14분 - 34
매듭 묶음은 어떻게 창고의 합계를 검산했을까?
잉카 키푸의 십진 자리·줄 묶음·합계 관계를 기록과 해독의 한계 속에서 읽기
약 14분 - 35
차변과 대변의 합이 같으면 장부도 옳을까?
베네치아식 복식부기와 시산표가 오류를 드러내는 방식, 그리고 합계가 숨기는 오류
약 14분 - 36
0과 1의 표는 『주역』 괘에서 나온 것일까?
라이프니츠의 이진 산술과 괘 배열의 닮음에서 ‘대응’과 ‘영향’을 구별하기
약 14분 - 37
존 스노의 지도는 혼자서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
1854년 콜레라 조사에서 거리·노출·반례·시간 순서를 함께 읽는 법
약 17분 - 38
8분각의 오차는 왜 원 궤도를 버리게 했을까?
케플러의 화성 궤도 — 작은 불일치가 모형을 바꾸는 과정을 읽기
약 14분 - 39
내용을 바꿔도 결론이 따라오는지 어떻게 검사했을까?
아리스토텔레스의 삼단논법 — 중항의 자리와 반례로 추론 형식을 읽기
약 14분 - 40
반복 횟수만 세면 암호문을 읽을 수 있을까?
알킨디의 빈도 분석 — 기호의 분포에서 가설을 세우고 말의 구조로 검증하기
약 14분 - 41
다각형을 촘촘히 그리면 원의 넓이를 증명할 수 있을까?
아르키메데스의 소진법 — 가까워지는 그림을 두 번의 모순으로 완성하기
약 14분 - 42
원 안에 문장을 넣으면 ‘아니다’를 계산할 수 있을까?
찰스 샌더스 퍼스의 존재 그래프와, 그림을 고쳐 증명하는 법
약 13분 - 43
문장 모양이 같으면 같은 추론을 해도 될까?
후기 묵가의 『묵경』과 「소취」 — 닮음의 힘과 유추의 경계를 읽기
약 14분 - 44
규칙이 동시에 맞으면 무엇을 먼저 적용해야 할까?
파니니의 『아슈타디야이』와 규칙 충돌 — 압축된 문법을 실행 순서로 읽기
약 14분 - 45
‘만약’과 ‘아니면’만으로 결론을 만들 수 있을까?
크리시포스의 다섯 가지 무증명 논증 — 낱말이 아니라 문장의 연결을 계산한 스토아 논리
약 14분 - 46
한 줄의 계산이 다음 줄을 낳으면 일반 증명이 될까?
알카라지와 알사마왈의 거듭제곱 계산 — 반복 규칙과 수학적 귀납 사이
약 14분 - 47
부울은 논리를 0과 1의 계산으로 바꾸었을까?
1847년과 1854년의 기호를 현대의 참·거짓 표와 구분해 읽기
약 14분 - 48
목록의 대각선을 뒤집으면 왜 반드시 새 항목이 생길까?
1891년 칸토어의 두 기호 수열을 ‘실수 소수 목록’보다 원전에 가깝게 읽기
약 14분 - 49
스위치의 연결을 식으로 바꾸면 회로를 더 간단히 만들 수 있을까?
클로드 섀넌의 1937년 석사 연구 — 직렬·병렬 릴레이와 부울 대수를 연결한 방법
약 14분 - 50
오목한 반구 하나로 시간과 절기를 함께 읽을 수 있을까?
앙부일구의 시각선·절기선과 현존 유물의 연대를 구분해 읽기
약 14분 - 51
구멍 난 카드 묶음은 어떻게 복잡한 천의 무늬를 되풀이했을까?
자카르 직기의 행 단위 제어와 계산기 역사 사이의 연결을 구분해 읽기
약 14분 - 52
대각선으로 나뉜 막대는 왜 곱셈을 덧셈으로 바꿨을까?
네이피어 계산 막대 — 곱셈표를 배열하고 대각선 합과 받아올림으로 곱을 읽는 법
약 14분 - 53
숫자표의 행을 이어 그리면 변화의 순간을 더 빨리 찾을 수 있을까?
윌리엄 플레이페어의 1786년 무역 도표 — 연도별 수치를 위치와 선으로 바꾸어 최고점·교차점·격차를 읽는 법
약 14분 - 54
메르카토르 지도에서 곧은 항로가 왜 가장 짧은 길은 아닐까?
1569년 항해용 세계지도 — 일정한 방위, 실제 거리, 넓이를 서로 다른 질문으로 읽기
약 14분 - 55
배 위의 시계는 어떻게 동서 위치를 알려 주었을까?
해리슨의 항해 시계 — 두 장소의 시간을 비교하여 경도를 추론하기
약 13분 - 56
지층의 위아래와 갈라진 흔적으로 사건의 순서를 알 수 있을까?
스테노의 지층 읽기 — 눈앞의 배치에서 지나간 사건의 선후관계를 추론하기
약 13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