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된 사람만 보면 두 장점이 서로 방해하는 걸까?
서로 독립인 두 강점이 선발자 집단에서 음의 관계로 보이는 계산을 통해, 공통 결과를 조건으로 삼는 선택 편향을 살핍니다.
누가 자료에 들어왔는지를 결론 앞에 쓴다다른 상황에 적용할 때에는 ‘누가 들어왔나’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자료에 들어오는 사건은 어떤 변수들의 결과인가, 그 사건을 고정하면 어떤 경로가 열리는가, 결론의 대상은 전체인지 선택된 집단인지 묻습니다. 선택자 안에서 보인 관계 자체는 사실일 수 있지만, 그 관계가 원래 모집단의 구조나 인과효과와 같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왜 이 결과가 나왔나요?
- 양화사 개념으로 연결했습니다.
- 누가 자료에 들어왔는지를 결론 앞에 쓴다에서 관련 문맥을 찾았습니다.
- 본문과 출처가 갖춰진 자료를 우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