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받은 논증도 공격자를 막으면 받아들일 수 있을까?
Dung의 추상 논증틀에서 공격·방어·허용가능성·근거 확장을 구분하고, 주장 내용 대신 공격 관계만으로 수용 집합을 계산합니다.
모든 의미론이 같은 답을 주나?아닙니다. 원문은 근거·완전·선호·안정 확장의 관계를 구분합니다. 모든 안정 확장은 선호 확장이지만 그 역은 성립하지 않으며, 자기 자신을 공격하는 하나의 논증은 빈 선호 확장은 있어도 안정 확장은 없습니다. 서로 공격하는 두 논증의 근거 확장은 비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용됨’이라는 말을 쓸 때 어떤 의미론을 택했는지 밝혀야 하며, 그래프의 모양만 보고 유일한 답이 있다고 가정하면 안 됩니다. 유한하고 순환이 없는 틀에서는 의미론들이 자주 일치하지만, 순환이나 자기공격이 생기면…
왜 이 결과가 나왔나요?
- 양화사 개념으로 연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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