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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있는데 맞는 글자가 없다면
1443년 새 글자 완성, 1446년 해례본 간행, 1940년경 현존본 발견, 1962년 국보 지정, 199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기록과 후대 전승으로 나눈 세로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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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3년 새 글자 완성, 1446년 해례본 간행, 1940년경 현존본 발견, 1962년 국보 지정, 199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기록과 후대 전승으로 나눈 세로 연표
다섯 줄에서 ㄱ에서 ㅋ, ㄴ에서 ㄷ과 ㅌ, ㅁ에서 ㅂ과 ㅍ, ㅅ에서 ㅈ과 ㅊ, ㅇ에서 옛글자 ㆆ과 ㅎ으로 획이 더해지는 관계와 별도 글자 ㆁ·ㄹ·ㅿ을 나타낸 생성도
A가 원칙 P를 권하지만 지키지 않는다는 전제에서 신뢰 비판으로 가는 화살표는 이어지고, 원칙 P는 거짓이라는 화살표는 끊겨 있다.
어둠에서 보이지 않음, 차단 위치에 따른 변화, 작은 구멍의 대응 상이 빛의 외부 경로를 지지한다. 이 근거들은 대상에서 온 빛이 눈에 도달해야 한다는 결론으로 모인다. 그러나 눈의 세부 구조와 지각 판단 전체는 별도 검사가 필요하다는 한계 상자가 옆에 놓인다.
왼쪽의 밝은 세로 화살표 위끝에서 나온 선은 가운데 작은 구멍을 지나 오른쪽 화면 아래로, 아래끝에서 나온 선은 화면 위로 간다. 작은 구멍일 때 선명한 뒤집힌 상, 큰 구멍일 때 겹쳐 흐린 상을 비교한다.
1141–1145 / 202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