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증

말한 대로 살지 않는 사람의 주장은 틀린 걸까?

투 쿠오케가 원칙의 거짓을 보이는 추론인지, 말하는 사람의 신뢰와 권고를 비판하는 논증인지 구분합니다.

A가 원칙 P를 권하지만 지키지 않는다는 전제에서 신뢰 비판으로 가는 화살표는 이어지고, 원칙 P는 거짓이라는 화살표는 끊겨 있다.
LTCT 자체 제작 논증 지도. Govier의 구분을 교육용으로 재구성했으며 사례 문구는 LTCT가 새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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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A가 원칙 P를 권하지만 지키지 않는다는 전제에서 신뢰 비판으로 가는 화살표는 이어지고, 원칙 P는 거짓이라는 화살표는 끊겨 있다.

LTCT 예시입니다. 동아리 회장이 “회의에 늦으면 안 된다”고 말하면서 매번 늦었다고 합시다. 이 사실만으로 정시 출석 원칙이 거짓이라는 결론은 나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회장이 원칙을 진지하게 적용하는지, 벌칙을 공정하게 집행할지에 대한 의심은 관련될 수 있습니다. 그림은 같은 전제가 서로 다른 두 결론으로 갈 때 어느 화살표가 끊기는지 보여 줍니다.

함께 확인할 점

논문은 3쪽의 짧은 탐색적 논의로, 투 쿠오케의 모든 유형을 완결된 분류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위선 지적이 관련될 수 있다는 말은 인신공격이나 조롱을 정당화하지 않습니다. 주장 자체의 근거는 여전히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생각해 볼 질문

재활용을 권하는 사람이 분리배출을 안 했다면 재활용은 불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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