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시작해 볼까요?
존재양화사 두 개가 두 사람을 보장하지 않는 이유에서 출발합니다. 네 사람의 신청 명단을 고정하고 적어도 한 명·두 명, 많아야 한 명·두 명, 딱 한 명·두 명의 수식을 조각별로 만듭니다. 빈 신청자 집합과 같은 증인, 유일성에 필요한 두 조건을 자세한 풀이로 확인합니다.
이번에는 무엇의 개수를 세나요?
전체 참가자 수를 고정한 뒤 신청을 완료한 사람 수를 셉니다.
지난 편에서 이름 두 개가 한 사람을 가리킬 수 있다는 것을 배웠어요. 이제 “두 명”은 어떻게 써야 하나요?
오늘은 명단에서 실제 사람을 골라 보며 만들겠습니다. 먼저 누구를 살펴볼지, 어떤 조건을 만족하는 사람을 셀지 정해 두겠습니다.
네 사람 중 아라와 보라가 신청했습니다.
가상의 체험 모임에서 논의 영역을 서로 다른 네 사람 아라·보라·찬우·다미로 정합니다. 확인 시점은 모임 신청 마감일 오후 4시입니다.
P(x)는 “x는 그 시점까지 체험 신청을 완료했다”라는 뜻입니다. a·b·c·d는 차례로 아라·보라·찬우·다미를 가리킵니다. 처음 명단에서는 아라와 보라만 신청을 완료했습니다. 다른 경우라고 밝히면 같은 네 사람의 별도 가상 명단을 비교합니다.
| 영역의 사람 | 기호 이름 | P의 값 |
|---|---|---|
| 아라 | a | 참 |
| 보라 | b | 참 |
| 찬우 | c | 거짓 |
| 다미 | d | 거짓 |
영역의 사람은 네 명이고, P를 만족하는 사람은 두 명이네요.
그렇습니다. 오늘 “신청자 수”라고 하면 P를 만족하는 서로 다른 사람의 수를 말합니다. 신청서를 몇 장 냈는지나 이름을 몇 번 적었는지는 세지 않습니다.
처음 명단의 전체 영역은 몇 명인가요? 그중 P를 만족하는 사람은 누구이며 몇 명인가요?
답과 풀이 확인하기
전체 영역은 네 명입니다. P를 만족하는 사람은 아라와 보라 두 명입니다.
찬우와 다미도 영역에 들어갑니다. 다만 이 두 사람에게 P가 거짓이므로 신청자 수를 셀 때 포함하지 않습니다. 전체 영역과 P를 만족하는 집합의 크기를 따로 확인합니다.
∃xP(x)는 딱 한 명이 있다는 뜻인가요?
한 사람을 찾는 데 성공했다고 그 밖의 사람을 배제하지는 않습니다.
∃xP(x)를 읽을 때 “신청자 한 명이 있다”고 하니까, 한 명까지만 허용하는 느낌이 들어요.
기호 ∃는 조건에 맞는 대상이 적어도 하나 있다는 뜻입니다. ∃xP(x)는 신청자가 1명이어도, 2명이어도, 더 많아도 참입니다. 신청자가 아무도 없을 때 거짓입니다.
∃x P(x)
∃x: 영역 안에서 적어도 한 사람을 찾을 수 있습니다.
P(x): 그 사람은 신청을 완료했습니다.
이어 읽으면 “신청을 완료한 사람이 적어도 한 명 있다”입니다. 이 문장에는 “그 밖에는 아무도 없다”는 조건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 신청자 수 | ∃xP(x) | 판단 이유 |
|---|---|---|
| 0명 | 거짓 | P에 맞는 사람을 찾을 수 없습니다. |
| 1명 | 참 | 그 한 사람을 고르면 됩니다. |
| 2명 | 참 | 두 사람 중 한 사람을 고를 수 있습니다. |
| 3명 또는 4명 | 참 | 신청한 사람 중 한 사람을 고를 수 있습니다. |
처음 명단에서 아라를 골랐어도 보라가 신청했다는 사실은 그대로 있군요.
네. 존재문을 확인하기 위해 고른 사람을 증거 대상, 또는 증인이라고 부릅니다. 한 증인을 골라 보여 주는 일은 다른 신청자가 없음을 확인하는 일이 아닙니다.
처음 명단에서 ∃xP(x)가 참인 증인을 하나 골라 보세요. 그 선택으로 신청자가 딱 한 명이라고 결론 내릴 수 있나요?
답과 풀이 확인하기
예를 들어 아라를 고를 수 있습니다. 딱 한 명이라고 결론 내릴 수는 없습니다.
아라에게 P가 참이므로 존재문을 충족합니다. 동시에 보라에게도 P가 참입니다. 이 처음 명단은 ∃xP(x)가 참이어도 신청자가 두 명일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를 두 번 쓰면 두 명을 확보한 건가요?
두 변수에 같은 사람을 배정할 수 있다는 점을 직접 확인합니다.
그러면 ∃x∃y(P(x)∧P(y))라고 쓰면 될까요? 신청자 x와 신청자 y를 찾으니까요.
이 식에는 x와 y가 서로 달라야 한다는 조건이 없습니다. 같은 사람이 두 자리를 모두 충족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아라 한 사람만 신청했다고 생각합니다.
전체 영역은 아라·보라·찬우·다미 네 사람 그대로입니다. 이 별도의 명단에서는 아라만 신청을 완료했습니다. 보라·찬우·다미는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x∃y(P(x)∧P(y))를 확인할 때 x에 아라, y에도 아라를 배정합니다. P(x)도 참이고 P(y)도 참이므로 두 조건을 ∧로 묶은 부분이 참입니다.
| 변수 | 배정한 사람 | 확인 결과 |
|---|---|---|
| x | 아라 | P(x)는 참입니다. |
| y | 아라 | P(y)는 참입니다. |
| 두 배정을 함께 확인 | 같은 아라를 두 번 골랐습니다. | P(x)∧P(y)는 참입니다. |
이 식이 참인데 신청자는 한 명뿐이네요. 서로 다르다는 조건이 필요하겠어요.
그렇습니다. ∃를 두 번 적었다는 사실은 두 번의 선택 자리를 마련합니다. 두 선택의 결과가 서로 다른 대상이어야 한다는 요구는 별도로 적어야 합니다.
아라 한 사람만 신청한 별도 명단에서 ∃x∃y(P(x)∧P(y))의 증인 배정을 말해 보세요. 이 명단이 무엇의 반례인지도 설명해 보세요.
답과 풀이 확인하기
x와 y 모두 아라로 배정합니다. 이 식을 “신청자가 적어도 두 명이다”로 읽는 해석의 반례입니다.
식 자체는 참이지만 실제 신청자 수는 한 명입니다. 따라서 이 식이 요구하는 조건과 적어도 두 명이라는 조건은 같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변수 기호가 서로 다른 사람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두 명’을 세 조각으로 만들어 볼까요?
두 사람의 신청 조건에 서로 다름을 더합니다.
지난 편의 x≠y를 붙이면 같은 사람을 두 번 고르는 것을 막을 수 있겠어요.
맞습니다. 먼저 신청자를 고르는 두 조건을 유지하고, 그 둘이 서로 다른 사람이라는 조건을 ∧로 덧붙이겠습니다.
| 조각 | 우리말 뜻 | 필요한 이유 |
|---|---|---|
| P(x) | x는 신청했습니다. | 첫째로 고른 사람이 신청자여야 합니다. |
| P(y) | y는 신청했습니다. | 둘째로 고른 사람도 신청자여야 합니다. |
| x≠y | x와 y는 서로 다른 사람입니다. | 같은 사람을 두 번 고르는 것을 제외합니다. |
∃x∃y(P(x) ∧ P(y) ∧ x≠y)
“x와 y에 배정할 사람들을 찾을 수 있다. x는 신청했고, y도 신청했고, 두 사람은 서로 다르다”라고 읽습니다.
이 내용을 자연스럽게 이어 읽으면 “신청자가 적어도 두 명 있다”입니다. 처음 명단에서는 x에 아라, y에 보라를 배정하면 됩니다.
셋째 신청자가 있어도 이 식은 참인가요?
네. 서로 다른 신청자 두 명을 고를 수 있으면 됩니다. 세 명이 신청한 별도 명단에서도 그중 두 명을 고를 수 있습니다. 이 식에 “나머지 사람은 신청하지 않았다”는 조건을 넣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처음 명단에서 x에 아라, y에 아라를 배정하면 새 식의 괄호 안에서 어느 조건이 실패하나요? 어떻게 고치면 되나요?
답과 풀이 확인하기
x≠y가 실패합니다. 예를 들어 x에 아라, y에 보라를 배정하면 세 조건을 모두 충족합니다.
처음 배정에서 P(x)와 P(y)는 모두 참이지만, 두 변수가 같은 아라를 가리킵니다. y를 서로 다른 신청자인 보라로 바꾸면 P(x), P(y), x≠y가 모두 참입니다.
P(x)∧P(y)를 P(x)∨P(y)로 바꾼 식은 적어도 두 신청자를 보장하나요? 아라만 신청한 별도 명단에서 x=아라, y=보라로 확인해 보세요.
답과 풀이 확인하기
보장하지 않습니다. 그 배정에서는 P(x)∨P(y)도 참이고 x≠y도 참이지만 신청자는 한 명뿐입니다.
∨는 두 조건 중 적어도 하나가 참이면 충족됩니다. 아라의 신청 사실만으로 P(x)∨P(y)가 참이 됩니다. 두 사람이 모두 신청해야 한다는 요구를 담으려면 P(x)∧P(y)를 써야 합니다.
‘많아야 한 명’은 어떤 경우를 막는 말인가요?
서로 다른 두 신청자가 함께 존재하는 경우를 제외합니다.
“많아야 한 명”은 한 명까지는 괜찮고 두 명부터는 안 된다는 뜻이지요?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서로 다른 신청자가 적어도 두 명 있다”는 식 전체를 부정해서 만들 수 있습니다.
¬∃x∃y(P(x) ∧ P(y) ∧ x≠y)
부정 안쪽은 서로 다른 신청자 두 명을 찾을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그 주장 전체를 부정하면 “서로 다른 신청자 두 명을 찾을 수 없다”입니다. 신청자가 많아야 한 명이라는 뜻입니다.
두 신청자를 골랐을 때 두 사람이 사실 같은 사람이어야 한다는 식으로도 말할 수 있겠어요.
바로 그 방식으로 전칭양화사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영역의 어떤 두 대상을 x와 y에 배정하든, 둘 다 신청자라면 같은 사람이어야 한다고 씁니다.
| 조각 | 읽는 뜻 |
|---|---|
| ∀x∀y | 영역의 어떤 대상을 x와 y에 배정하든, |
| P(x)∧P(y) | 그 둘이 모두 신청자라면, |
| → x=y | 두 선택은 같은 사람을 가리킵니다. |
∀x∀y((P(x) ∧ P(y)) → x=y)
이 식은 “신청자가 많아야 한 명이다”를 나타냅니다. 서로 다른 신청자 두 명이 있으면 그 둘을 x와 y에 배정할 수 있습니다. 그때 앞부분 P(x)∧P(y)는 참이고 뒷부분 x=y는 거짓이므로 조건문이 실패합니다.
반대로 서로 다른 신청자 두 명이 없으면, 둘 다 신청자인 어떤 배정을 골라도 같은 사람을 두 번 고른 배정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위 전칭 조건문이 성립합니다.
처음 명단에서 ∀x∀y((P(x)∧P(y))→x=y)는 왜 거짓인가요? 실패하는 한 배정을 보여 주세요.
답과 풀이 확인하기
x에 아라, y에 보라를 배정하면 실패합니다.
아라와 보라는 모두 신청했으므로 P(x)∧P(y)는 참입니다. 둘은 서로 다른 사람이므로 x=y는 거짓입니다. 참인 앞부분에서 거짓인 뒷부분으로 가는 조건문이므로 이 배정에서 거짓이고, 전체 전칭문도 거짓입니다.
신청자가 0명이어도 ‘많아야 한 명’인가요?
최대 인원만 정한 문장은 신청자의 존재까지 요구하지 않습니다.
“많아야 한 명”이라고 했으니 그래도 한 사람은 있어야 할 것 같아요.
허용하는 수를 먼저 적어 보겠습니다. 많아야 한 명은 0명 또는 1명을 허용합니다. “한 명이 있다”는 정보가 필요하면 그 조건을 따로 더해야 합니다.
영역의 네 사람은 그대로 있습니다.
이 별도 명단에서는 아라·보라·찬우·다미 모두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누구를 x와 y에 배정해도 P(x)와 P(y)는 거짓입니다.
따라서 (P(x)∧P(y))→x=y의 앞부분은 늘 거짓입니다. 조건문이 실패하려면 앞부분이 참이고 뒷부분이 거짓이어야 하는데, 그런 배정이 없습니다. 전칭문은 참입니다.
| 신청자 수 | 적어도 한 명 | 많아야 한 명 |
|---|---|---|
| 0명 | 거짓 | 참 |
| 1명 | 참 | 참 |
| 2명 | 참 | 거짓 |
| 3명 또는 4명 | 참 | 거짓 |
영역이 비어서 참인 건가요?
전체 영역에는 네 사람이 있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신청자 집합입니다. 전칭 조건문의 앞부분 “둘 다 신청자다”를 충족하는 배정이 없어서 반례가 없는 것입니다. 이 과정을 공허하게 참이라고 설명합니다.
새 명단에서 신청자가 0명입니다. “많아야 한 명”에서 ∃xP(x)를 결론 내리면 무엇이 잘못되나요?
답과 풀이 확인하기
전제 “많아야 한 명”은 참이지만 결론 ∃xP(x)는 거짓일 수 있습니다.
많아야 한 명은 서로 다른 신청자 두 명이 없다는 조건입니다. 0명도 그 조건을 충족합니다. 실제 신청자가 있다는 조건을 따로 확인하지 않은 채 존재문을 결론 내렸습니다.
‘딱 한 명’에는 어떤 두 조건이 필요한가요?
0명을 제외하는 조건과, 2명 이상을 제외하는 조건을 함께 씁니다.
딱 한 명이라고 하려면, 적어도 한 명이 있으면서 많아야 한 명이어야 하겠네요.
그렇습니다. 존재를 확인해서 0명을 제외하고, 많아야 한 명을 확인해서 2명 이상을 제외합니다.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인원수는 1명입니다.
| 필요한 조건 | 기호 | 제외하는 경우 |
|---|---|---|
| 신청자가 적어도 한 명 있습니다. | ∃xP(x) | 0명 |
| 신청자는 많아야 한 명입니다. | ∀y∀z((P(y)∧P(z))→y=z) | 2명 이상 |
신청자가 있고, 서로 다른 두 신청자는 없습니다.
(∃xP(x)) ∧
∀y∀z((P(y)∧P(z))→y=z)
첫 괄호는 신청자 한 사람의 존재를 요구합니다. 뒤의 전칭문은 어떤 y와 z가 둘 다 신청자라면 같은 사람이어야 한다고 요구합니다. 둘을 ∧로 묶었으므로 두 요구를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
뒤쪽의 변수가 아까 x와 y였는데 이제 y와 z예요. 뜻이 달라졌나요?
x·y·z는 모두 영역의 대상을 배정받는 변수입니다. 뒤쪽 전칭문에서 묶인 변수의 글자를 맞추어 바꾸어도 같은 내용을 말합니다. 여기서는 앞쪽의 존재 확인과 뒤쪽의 모든 쌍 확인을 눈으로 나누어 읽기 쉽게 이름을 달리 적었습니다.
처음 명단에서는 두 조각 중 어느 조각이 실패해서 “딱 한 명”이 거짓이 되나요?
답과 풀이 확인하기
“많아야 한 명”을 나타내는 뒤쪽 전칭문이 실패합니다.
아라나 보라를 증인으로 고르면 ∃xP(x)는 참입니다. 그러나 y에 아라, z에 보라를 배정하면 P(y)와 P(z)는 참이고 y=z는 거짓입니다. 두 조건 중 하나가 거짓이므로 전체 연언도 거짓입니다.
한 사람을 고른 뒤 유일성을 확인할 수도 있나요?
신청자 하나를 고정하고, 모든 신청자가 그 사람인지 확인합니다.
딱 한 명이라는 식을 한 사람을 따라가며 읽을 수는 없을까요?
신청자 한 사람을 x에 배정해 둔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 사람에게 P가 참이어야 합니다. 그다음 영역의 모든 y를 살펴, 신청한 사람이라면 바로 그 x와 같은 사람인지 확인합니다.
| 조각 | 우리말 뜻 |
|---|---|
| P(x) | 고른 x는 신청했습니다. |
| P(y)→y=x | y가 신청했다면 y는 그 x와 같은 사람입니다. |
| ∀y(P(y)→y=x) | 모든 신청자가 그 x입니다. |
| P(x)∧∀y(P(y)→y=x) | x가 신청했고, 모든 신청자는 그 x입니다. |
∃x(P(x) ∧ ∀y(P(y) → y=x))
∃x: 영역에서 한 사람을 찾을 수 있습니다.
P(x): 그 사람은 신청했습니다.
∀y: 이제 영역의 누구를 y로 살펴보든,
P(y)→y=x: 그 y가 신청했다면 이미 고른 x와 같은 사람입니다.
“신청자가 한 명 있고, 신청자는 모두 그 사람이다”라고 이어 읽습니다.
아라만 신청한 별도 명단에서는 x를 아라로 골라 놓으면 되겠어요.
네. y에 아라를 배정하면 P(y)는 참이고 y=x도 참입니다. y에 보라·찬우·다미 중 누구를 배정해도 P(y)가 거짓이므로 조건문은 참입니다. 모든 y를 확인한 뒤 전체 식이 참이라고 판단합니다.
| y의 배정 | P(y) | y=x | P(y)→y=x |
|---|---|---|---|
| 아라 | 참 | 참 | 참 |
| 보라 | 거짓 | 거짓 | 참 |
| 찬우 | 거짓 | 거짓 | 참 |
| 다미 | 거짓 | 거짓 | 참 |
완성한 식에서 P(x)를 빼고 ∃x∀y(P(y)→y=x)만 남기면 딱 한 명을 보장하나요? 신청자가 0명인 명단에서 확인해 보세요.
답과 풀이 확인하기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청자가 0명이어도 남긴 식은 참입니다.
전체 영역의 아라를 x로 고를 수 있습니다. 신청자가 없으므로 모든 y에서 P(y)가 거짓이고 조건문이 참입니다. 선택한 x가 실제 신청자라는 P(x)를 넣어야 이 경우를 제외할 수 있습니다.
“신청자가 딱 한 명 있다”는 정보만 받았습니다. 그 사람이 아라라고 결론 내릴 수 있나요?
답과 풀이 확인하기
결론 내릴 수 없습니다. 유일한 신청자가 누구인지에 관한 정보가 더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같은 네 사람의 별도 명단에서 보라만 신청해도 유일성 식은 참입니다. 이때 x의 증인은 보라이며 P(a)는 거짓입니다. 수가 하나로 정해진다는 정보와 특정 이름의 주인이 신청했다는 정보는 구분해야 합니다.
‘아라만 신청했다’는 어떻게 적나요?
유일한 신청자의 이름까지 지정한 문장을 만듭니다.
이번에는 그 한 사람이 아라라고까지 말하고 싶어요.
이 편에서 “아라만 신청했다”는 아라가 신청했고, 다른 사람은 아무도 신청하지 않았다는 뜻으로 정하겠습니다. 먼저 아라의 신청 사실 P(a)를 적습니다. 그다음 신청한 사람이면 아라와 같은 사람이라고 씁니다.
P(a) ∧ ∀x(P(x) → x=a)
P(a): 아라는 신청했습니다.
∀x(P(x)→x=a): 누구든 신청했다면 그 사람은 아라입니다.
두 조건을 함께 요구하면 아라의 존재하는 신청 사실과 다른 신청자가 없다는 사실을 모두 담습니다.
x=a라고 했으니까 ∀x(P(x)→x=a)만 써도 아라의 신청을 말하는 것 같아요.
그 식은 “신청했다면 아라다”라고만 요구합니다. 아무도 신청하지 않으면 앞부분 P(x)가 모든 x에서 거짓이어서 전체 전칭문이 참입니다. 그래서 아라가 실제로 신청했다는 P(a)를 함께 적습니다.
아무도 신청하지 않은 명단에서 ∀x(P(x)→x=a)는 참입니다. 그런데 P(a)∧∀x(P(x)→x=a)는 왜 거짓인가요?
답과 풀이 확인하기
첫째 조건 P(a)가 거짓이기 때문입니다.
뒤쪽 전칭문은 신청자가 없어서 참입니다. 앞쪽 P(a)는 아라가 실제로 신청했는지 묻는데 이 명단에서는 거짓입니다. ∧는 두 조건이 모두 참이어야 하므로 전체 식은 거짓입니다.
세 명을 고를 때는 서로 다름을 몇 번 확인하나요?
많아야 두 명을 쓰기 전에, 서로 다른 세 신청자의 조건을 만듭니다.
많아야 두 명이라고 하려면 세 명 이상인 경우를 제외하면 되겠네요. 먼저 세 명이라는 식이 필요하겠어요.
네. x·y·z 모두 신청자라고 한 뒤, 세 사람을 둘씩 짝지어 서로 다른지 확인합니다. 가능한 짝은 x와 y, x와 z, y와 z의 세 가지입니다.
| 확인할 쌍 | 필요한 조건 |
|---|---|
| x와 y | x≠y |
| x와 z | x≠z |
| y와 z | y≠z |
세 신청 조건과 세 다름 조건을 함께 둡니다.
∃x∃y∃z[
P(x) ∧ P(y) ∧ P(z) ∧
x≠y ∧ x≠z ∧ y≠z]
“서로 다른 x·y·z 세 사람을 찾을 수 있고, 세 사람 모두 신청했다”라고 읽습니다. 앞줄은 각 사람이 신청자라는 것을, 뒷줄은 어떤 두 자리도 같은 사람으로 채우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합니다.
x≠y와 y≠z만 있으면 x와 z도 다를 것 같았어요.
처음 명단에서 x에 아라, y에 보라, z에 아라를 배정해 보세요. x≠y도 참이고 y≠z도 참입니다. 하지만 x=z입니다. 앞자리와 뒷자리에 같은 아라가 들어갔습니다. 서로 다름은 이렇게 이어 붙일 수 없습니다.
처음 명단에서 x=아라, y=보라, z=아라로 배정했습니다. P(x)·P(y)·P(z)는 모두 참입니다. 적어도 세 명의 식에서는 정확히 어느 조건이 이 배정을 제외하나요?
답과 풀이 확인하기
x≠z 조건이 제외합니다.
x와 z가 같은 아라이므로 x≠z는 거짓입니다. 나머지 두 다름 조건만 적으면 같은 아라를 중복해서 고른 배정을 허용합니다. 세 쌍의 다름을 모두 써야 실제로 서로 다른 세 사람을 확보합니다.
‘많아야 두 명’은 0명과 1명도 허용하나요?
세 명 이상을 제외하되, 0명·1명·2명을 허용하는 조건을 씁니다.
세 신청자가 존재한다는 식을 만들었으니, 그 식 전체에 ¬를 붙이면 되겠어요.
그렇습니다. 서로 다른 신청자 세 명을 찾을 수 없다는 뜻으로 적습니다. 이 조건을 만족하는 수는 0명·1명·2명입니다.
많아야 두 신청자
¬∃x∃y∃z[
P(x) ∧ P(y) ∧ P(z) ∧
x≠y ∧ x≠z ∧ y≠z]
먼저 안쪽의 “서로 다른 신청자 세 명이 있다”를 읽습니다. 그 주장 전체를 부정합니다. 적어도 두 명이 실제로 있다는 조건까지 포함되지는 않습니다.
전칭문으로 읽는 방식도 있나요? 많아야 한 명을 읽을 때처럼요.
어떤 x·y·z를 골랐든 셋 모두 신청자라면 적어도 한 쌍은 같은 사람이어야 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신청자가 두 명 이하라면 세 자리를 신청자로 채울 때 같은 사람을 적어도 한 번 다시 고르게 됩니다.
세 선택 중 적어도 한 쌍은 같습니다.
∀x∀y∀z[
(P(x) ∧ P(y) ∧ P(z)) →
(x=y ∨ x=z ∨ y=z)]
뒷부분의 ∨는 세 등식 가운데 적어도 하나가 참이면 된다는 뜻입니다. 세 자리에 모두 아라를 배정하면 세 등식이 모두 참이어도 괜찮습니다.
신청자가 세 명 이상이면 서로 다른 신청자 세 명을 골라 앞부분을 참, 뒷부분을 거짓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전칭문도 많아야 두 명을 정확히 나타냅니다.
| 신청자 수 | 많아야 두 명 | 이유 |
|---|---|---|
| 0명 또는 1명 | 참 | 서로 다른 세 신청자를 고를 수 없습니다. |
| 2명 | 참 | 세 자리를 신청자로 채우면 같은 사람이 반복됩니다. |
| 3명 또는 4명 | 거짓 | 서로 다른 세 신청자를 고를 수 있습니다. |
아무도 신청하지 않은 별도 명단에서 “많아야 두 명”은 참인가요? 이것만으로 서로 다른 두 신청자가 있다고 결론 내려도 되나요?
답과 풀이 확인하기
참입니다. 서로 다른 두 신청자가 있다고 결론 내릴 수는 없습니다.
아무도 신청하지 않았으므로 세 신청자를 고르는 조건이 실패합니다. 그 조건을 부정한 많아야 두 명은 참입니다. 신청자가 두 명 실제로 있다는 조건은 아직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딱 두 명’을 한 식 안에서 만들어 볼까요?
서로 다른 두 신청자를 고른 뒤, 모든 신청자가 그 둘 중 하나인지 확인합니다.
딱 두 명도 적어도 두 명과 많아야 두 명을 ∧로 묶으면 되나요?
네. 그렇게 쓰면 두 요구를 함께 만족하는 수가 2명입니다. 이번에는 신청자 두 사람을 골라 놓고, 그 밖의 신청자가 있는지 살펴보는 한 식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표가 화면보다 넓으면 좌우로 움직여 수식과 풀이를 읽어 보세요.
| 조각 | 확인할 내용 |
|---|---|
| P(x)∧P(y) | 고른 x와 y는 둘 다 신청자입니다. |
| x≠y | 두 사람은 서로 다릅니다. |
| z=x∨z=y | 살펴보는 z는 그 둘 중 한 사람입니다. |
| P(z)→(z=x∨z=y) | z가 신청자라면 그 둘 중 한 사람입니다. |
| ∀z(P(z)→(z=x∨z=y)) | 모든 신청자가 그 둘 중 한 사람입니다. |
신청자가 딱 두 명 있습니다.
∃x∃y[
P(x) ∧ P(y) ∧ x≠y ∧
∀z(P(z) → (z=x ∨ z=y))]
“서로 다른 신청자 x와 y를 찾을 수 있다. 그리고 누구든 신청했다면 x와 같거나 y와 같다”라고 읽습니다.
앞쪽 세 조건이 실제로 두 명을 확보합니다. 뒤쪽의 모든 z 확인이 그 둘 밖에 신청자가 더 있는 경우를 제외합니다. x와 y를 고른 뒤에는 같은 두 사람을 고정한 채 z를 차례로 살펴봅니다.
처음 명단에서는 x를 아라, y를 보라로 정하고, z로 네 사람을 모두 살피면 되겠어요.
| z의 배정 | P(z) | z=x∨z=y | 조건문의 값 |
|---|---|---|---|
| 아라 | 참 | 참: x와 같습니다. | 참 |
| 보라 | 참 | 참: y와 같습니다. | 참 |
| 찬우 | 거짓 | 거짓 | 참 |
| 다미 | 거짓 | 거짓 | 참 |
찬우와 다미는 둘 중 누구와도 같지 않습니다. 그래도 신청자가 아니므로 “신청했다면 그 둘 중 하나다”라는 조건문을 어기지 않습니다. 전체 영역 네 명을 유지하면서 신청자만 두 명으로 제한한 것입니다.
딱 두 명의 식에서 x≠y를 지우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아라만 신청한 별도 명단에서 확인해 보세요.
답과 풀이 확인하기
신청자가 한 명인데도 남은 식이 참일 수 있습니다. x와 y를 모두 아라로 고르면 됩니다.
P(x)와 P(y)는 모두 참입니다. 신청자는 아라뿐이므로 모든 신청자가 x 또는 y와 같다는 뒤쪽 조건도 참입니다. x≠y가 있어야 같은 아라를 두 번 고른 이 배정을 제외할 수 있습니다.
딱 두 명의 식에서 마지막 ∀z 부분을 지우면 무엇만 남나요? 아라·보라·찬우가 신청한 새 명단에서 참인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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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두 명이라는 조건이 남습니다. 세 명이 신청한 새 명단에서도 참입니다.
x에 아라, y에 보라를 배정하면 P(x), P(y), x≠y가 모두 참입니다. 찬우라는 추가 신청자가 있어도 이 세 조건을 깨뜨리지 않습니다. 모든 신청자가 고른 둘 중 하나라는 조건을 넣어야 딱 두 명이 됩니다.
신청자 한 명과 안내자 한 명이면 두 사람인가요?
서로 다른 조건의 존재문도 같은 사람을 증인으로 가질 수 있습니다.
“신청자가 한 명 있고 안내를 맡은 사람이 한 명 있다”면 두 사람이라고 세어도 되나요?
같은 사람이 신청도 하고 안내도 맡았을 수 있습니다. 새 술어 Q(x)를 “x는 마감일 오후 4시 기준으로 안내 담당자로 정해져 있다”라는 뜻으로 정해 보겠습니다. 두 역할을 겸하는 것을 허용하는 가상 모임입니다.
아라가 두 조건의 증인입니다.
영역은 네 사람 그대로입니다. 이 별도 경우에서는 아라만 신청했고, 아라만 안내 담당자입니다. 보라·찬우·다미는 두 조건 모두 충족하지 않습니다.
∃xP(x)는 아라 덕분에 참입니다. ∃yQ(y)도 아라 덕분에 참입니다. 두 존재문을 ∧로 묶어도 서로 다른 두 사람을 확보한 것은 아닙니다.
서로 다른 신청자와 안내자를 한 명씩 고를 수 있다고 말하려면 어떻게 덧붙이나요?
선택한 두 사람을 같은 식 안에서 비교하겠습니다. ∃x∃y(P(x)∧Q(y)∧x≠y)입니다. x는 신청자, y는 안내자이며 두 사람은 서로 달라야 합니다. 두 사람 중 한 사람이 다른 역할도 함께 맡을 가능성까지 금지하는 식은 아닙니다.
아라만 신청자이자 안내자인 별도 경우에서 (∃xP(x))∧(∃yQ(y))와 ∃x∃y(P(x)∧Q(y)∧x≠y)의 값은 각각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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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식은 참이고, 둘째 식은 거짓입니다.
첫 식의 두 존재문은 모두 같은 아라를 증인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둘째 식에서는 신청자 역할의 x도 아라, 안내자 역할의 y도 아라여야 합니다. 그 배정은 x≠y를 충족하지 못합니다.
명단을 바꾸어도 수식의 뜻을 유지할 수 있나요?
인원수의 범위를 비교하고, 한 조건이 빠졌을 때 생기는 경우를 점검합니다.
식을 외우기 전에 0명부터 세어 보니 “적어도”와 “많아야”가 다르게 보입니다.
각 말이 어떤 인원수를 허용하는지 확인하면 식을 점검하기 좋습니다. 아래 표는 같은 네 사람의 서로 다른 명단을 비교합니다. “3명 이상” 행은 이 영역에서 3명 또는 4명인 경우입니다.
| 신청자 수 | 적어도 한 명 | 많아야 한 명 | 딱 한 명 |
|---|---|---|---|
| 0명 | 거짓 | 참 | 거짓 |
| 1명 | 참 | 참 | 참 |
| 2명 | 참 | 거짓 | 거짓 |
| 3명 이상 | 참 | 거짓 | 거짓 |
| 신청자 수 | 적어도 두 명 | 많아야 두 명 | 딱 두 명 |
|---|---|---|---|
| 0명 | 거짓 | 참 | 거짓 |
| 1명 | 거짓 | 참 | 거짓 |
| 2명 | 참 | 참 | 참 |
| 3명 이상 | 참 | 거짓 | 거짓 |
조건이 빠진 식을 볼 때에는, 원하지 않는 인원수에서도 참이 되는지 확인해 볼 수 있겠어요.
네. 0명일 때는 존재 조건이 빠졌는지, 1명일 때는 서로 다름이 빠졌는지, 3명일 때는 그 밖의 신청자를 제외하는 조건이 빠졌는지 살펴보세요. 아래 연습마다 명단을 새로 정하므로 처음 명단과 구분해서 읽습니다.
새 명단에서 보라만 신청했습니다. “많아야 한 명”과 “딱 한 명”은 각각 참인가요? 딱 한 명의 식 ∃x(P(x)∧∀y(P(y)→y=x))에서 x에는 누구를 고르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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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문장 모두 참이며, x에는 보라를 고릅니다.
보라가 신청했으므로 P(x)가 참입니다. y가 신청자이면 그 y는 보라뿐이므로 y=x도 참입니다. 다른 세 사람은 신청하지 않아 조건문의 앞부분이 거짓입니다. 모든 y에 대한 조건이 충족됩니다.
새 명단에서 보라와 다미만 신청했습니다. 딱 두 명의 식을 참이 되게 하는 x와 y를 고르고, z를 찬우로 살필 때 마지막 조건문이 왜 참인지 설명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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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에 보라, y에 다미를 고를 수 있습니다. z가 찬우이면 P(z)가 거짓이므로 마지막 조건문은 참입니다.
보라와 다미는 서로 다른 신청자이므로 앞의 세 조건을 충족합니다. 찬우는 둘 중 누구도 아니지만 신청자도 아닙니다. 따라서 P(z)→(z=x∨z=y)의 앞부분이 거짓이며 조건문은 참입니다. 모든 신청자는 보라나 다미입니다.
새 명단에서 아라·보라·찬우가 신청했습니다. x=아라, y=보라로 고정하면 딱 두 명의 식은 어디서 실패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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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에 찬우를 배정했을 때 마지막 전칭 조건이 실패합니다.
찬우는 신청했으므로 P(z)는 참입니다. 찬우는 아라와도 보라와도 다르므로 z=x∨z=y는 거짓입니다. 조건문이 거짓인 z가 있으므로 ∀z 부분이 거짓입니다. x와 y를 다른 두 신청자로 골라도 남은 셋째 신청자가 같은 방식으로 반례가 됩니다.
다음 편에서는 영역, 이름의 주인, 술어를 만족하는 대상, 관계가 성립하는 쌍을 한꺼번에 정리해 보겠습니다. 오늘처럼 식을 장면에 대입해 참·거짓을 확인하는 일이 더 큰 논증을 검토하는 바탕이 됩니다.
오늘 익힌 내용을 어떻게 설명할까요?
예시를 하나 정해서 설명해 보세요. 다시 생각해 보고 싶은 질문도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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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논리학 자료
3개 자료개념의 정의와 기호의 뜻을 아래 자료로 확인했습니다. 대화와 생활 예시는 학습을 위해 작성했습니다.
01Open Logic Project, 《forall x: Calgary》(포 올 엑스: 캘거리) 26장 · Identity(동일성)
26.3~26.5절에서 적어도·많아야·정확한 개수의 표현, 같은 존재 증인 가능성, 서로 다른 세 대상의 쌍별 부등식, 유일성의 두 표현을 확인했습니다. 네 사람의 신청 명단과 단계별 조립·연습은 이 편에서 구성했습니다.
원문 확인02Open Logic Project, 《forall x: Calgary》 23장 · Building blocks of FOL(일차논리의 구성 요소)
23.4~23.5절의 존재양화사와 비어 있지 않은 전체 영역의 약속을 확인했습니다. 전체 참가자 집합과 비어 있을 수 있는 신청자 집합을 구별했습니다.
원문 확인03Open Logic Project, 《forall x: Calgary》 39장 · Rules for identity(동일성의 규칙)
연습 C의 유일성 표현들을 확인했습니다. 존재와 많아야 한 명을 함께 요구하는 식, 한 신청자를 고른 뒤 다른 모든 신청자와의 동일성을 확인하는 식을 비교했습니다. 정식 증명은 후속 회차로 넘겼습니다.
원문 확인중급 논리학 · 제9편
‘딱 한 명’과 ‘적어도 두 명’을 어떻게 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