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할수록 좋은 지식입니다.
타려는 KTX 열차의 좌석이 모두 팔렸더라도 예매 화면에 ‘예약대기’가 표시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한국철도공사는 매진된 열차에서 취소 좌석이 생기면 예약대기 신청 순서에 따라 좌석을 배정하는 방식이라고 안내합니다.
예약대기를 신청했다면 실제 좌석이 배정되었는지 계속 확인하세요. 신청만으로 승차권 구매가 끝나는 것은 아니므로 배정 후 안내된 절차에 따라 결제해야 합니다. 예약대기를 이용할 수 없다면 역 창구에서 입석 승차권 판매 여부를 문의할 수 있습니다.
- 작성자: 지식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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