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 부족과 흐름의 방향은 어떻게 다른 일을 할까?
하비의 제13장은 정맥 판막과 흐름의 방향을 논의합니다. 판막은 어느 방향의 이동을 허용하거나 막는 구조인지 살피는 대상입니다. 이 글에서는 원전이 기술하는 신체 조작을 따라 하지 않습니다. 도판과 기록을 읽고 그 관찰이 어떤 설명을 구별하는지만 검토합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수량 상한 검사와 방향 관찰을 함께 검토하되 미세 연결의 직접 관찰 여부를 별도 항목으로 남기는 논증도
하비의 제13장은 정맥 판막과 흐름의 방향을 논의합니다. 판막은 어느 방향의 이동을 허용하거나 막는 구조인지 살피는 대상입니다. 이 글에서는 원전이 기술하는 신체 조작을 따라 하지 않습니다. 도판과 기록을 읽고 그 관찰이 어떤 설명을 구별하는지만 검토합니다.
가상 관에 방향 표시가 없는 상태를 떠올려 봅시다. 출구 계량값이 크다는 사실은 공급·반복 통과·측정 오류를 따지게 하지만, 어느 관이 되돌아오는 길인지를 특정하지는 못합니다. 별도 방향 관찰이 있으면 ‘돌아올 수도 있다’는 가능성에서 ‘이 경로를 따라 돌아온다’는 설명으로 범위를 좁힐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