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과 막대는 어떻게 자릿값을 만들었을까?
점·막대·0 기호만으로 0부터 19를 만들고 아래에서 위로 자릿값을 쌓은 마야 수 표기를 살펴봅니다. 순수한 20진법과 장기력의 1·20·360·7200일 단위를 구별하며, 같은 모양도 사용 맥락에 따라 다른 가중치를 가질 수 있음을 배웁니다.
게시 2026-09-25 · 약 14분Visual Logic 역사 본문 읽기 →
고대의 그림에서 AI와 함께하는 사고까지
1회부터 차례로 읽습니다. 기존 본문의 그림과 조작 활동까지 그대로 이어집니다.
해외 학술 연구의 7개 분야
점·막대·0 기호만으로 0부터 19를 만들고 아래에서 위로 자릿값을 쌓은 마야 수 표기를 살펴봅니다. 순수한 20진법과 장기력의 1·20·360·7200일 단위를 구별하며, 같은 모양도 사용 맥락에 따라 다른 가중치를 가질 수 있음을 배웁니다.
한 직선에 닿은 크기가 다른 세 원이 서로도 모두 맞닿으려면 반지름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어야 할까요? 에도 시대 산가쿠 전통과 1824년 군마의 문제 기록을 따라, 접점을 중심 사이 거리로 바꾸고 세 제곱근 역수의 관계를 증명합니다.
달이 정확히 반만 밝을 때 지구·달·태양은 직각삼각형을 이룹니다. 아리스타르코스의 87° 관측과 18~20배 결론을 따라가며, 같은 증명도 각도 오차에 따라 거리비가 크게 달라지는 까닭을 검산합니다.
‘말을 데려오라’는 부탁에는 흰 말도 답이 되지만, ‘흰 말을 데려오라’는 부탁에는 갈색 말이 답이 되지 않습니다. 공손룡의 「백마론」을 따라 이름의 범위, 부분집합, 동일성이 어디서 엇갈리는지 살펴봅니다.
수원 화성의 거중기에는 위아래 도르래와 밧줄, 물레가 함께 놓였습니다. 『기중도설』과 『화성성역의궤』의 기록을 따라 고정된 부분과 움직이는 부분을 구별하고, 무게를 나누어 받는 줄의 수와 더 길게 당겨야 하는 거리를 검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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