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안내첫해와 둘째 해를 나란히 두어 ‘피할 수 있었던가’를 묻는다논리학 배우기
첫해와 둘째 해를 나란히 두어 ‘피할 수 있었던가’를 묻는다
첫해에는 질병 영역이 크게 두드러지고 둘째 해에는 작아지는 두 원형 패널과, 그 사이에 위생위원회·간호·급식·계절·병력 변화가 함께 놓인 전후 비교 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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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해에는 질병 영역이 크게 두드러지고 둘째 해에는 작아지는 두 원형 패널과, 그 사이에 위생위원회·간호·급식·계절·병력 변화가 함께 놓인 전후 비교 도식
질병 사망 우세와 위생 개선 뒤 감소라는 관찰이 비교 가능한 기록이라는 전제를 거쳐 예방 가능성과 위생 개혁 필요성이라는 결론을 지지하고, 계절·병력·다른 개입·기록 누락이 인과 단정을 제한하는 논증도
1854년 스쿠타리 도착과 기록 수집, 1855년 위생위원회의 개선 작업, 1856년 귀국 뒤 윌리엄 파와 분석, 1858년 비공개 보고서와 도표, 1859년 공개 책과 논문으로 이어지는 연표
같은 30도 부채꼴에서 값 25는 반지름 5, 값 100은 반지름 10으로 나타나며 반지름 두 배가 면적 네 배를 만든다는 현대적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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