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증

논증의 질을 점수 하나로 줄여도 될까?

논리적 타당성, 청중 설득, 대화의 공정성은 서로 다른 질문입니다. 15개 차원의 논증 품질 분류를 평가표로 읽습니다.

제안서 가와 나를 논리적 뒷받침, 수사적 명료성, 대화적 대응의 세 행으로 나누고 서로 다른 수정 과제를 적은 표.
출처: Wachsmuth 등의 3차원·15측면 분류를 참고해 LTCT가 만든 진단표. 점수와 제안서는 가상이며 원문 말뭉치를 복제하지 않았습니다.
그림 크게 열기 ↗SVG 저장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제안서 가와 나를 논리적 뒷받침, 수사적 명료성, 대화적 대응의 세 행으로 나누고 서로 다른 수정 과제를 적은 표.

가상 제안서 가는 출석 자료를 정확히 인용하지만 반대 근거를 다루지 않고 문장이 복잡합니다. 제안서 나는 읽기 쉽고 반대 의견을 공정하게 요약하지만 핵심 수치의 출처가 빠졌습니다. 하나의 80점과 78점으로 줄이면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그림은 논리적 뒷받침, 전달의 명료성, 대화적 대응을 별도 행으로 둡니다. 가에는 반대 근거 검토와 문장 재구성이, 나에는 원자료 확인이 필요합니다. 각 행은 우승자를 고르는 점수보다 수정 과제를 찾는 진단으로 사용합니다. 수사적 호감과 사실적 정확성을 한 칸에 섞지 않습니다.

함께 확인할 점

논문의 320개 논증과 주석 결과를 한국어 학생 글의 규준으로 직접 옮길 수 없습니다. 장르와 언어에 맞춘 타당화가 필요합니다.

품질 차원은 분석 도구이지 의견의 정치적 중립성이나 결론의 사실성을 자동 보장하는 장치가 아닙니다.

생각해 볼 질문

설득되지 않았으면 수사적 품질이 무조건 낮은가요?

← 논증 그림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