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을 바꿔도 결론이 따라오는지 어떻게 검사했을까?
아리스토텔레스는 두 전제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중항의 자리를 기준으로 추론을 분류했습니다. ‘모든 M은 P, 모든 S는 M, 그러므로 모든 S는 P’가 왜 타당한지, 비슷해 보이는 두 전제가 왜 결론을 보장하지 못하는지 포함관계와 반례로 확인합니다.
게시 2026-10-03 · 약 14분Visual Logic 역사 본문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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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는 두 전제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중항의 자리를 기준으로 추론을 분류했습니다. ‘모든 M은 P, 모든 S는 M, 그러므로 모든 S는 P’가 왜 타당한지, 비슷해 보이는 두 전제가 왜 결론을 보장하지 못하는지 포함관계와 반례로 확인합니다.

두 보편 전제가 공유하는 중간항이 작은 항과 큰 항을 잇는 방식을 읽고, 전제를 빼며 반례 모형이 생기는지 직접 셉니다.

조건문과 두 번째 전제를 바꾸며 스토아의 두 기본 논증 형식과, 그럴듯하지만 따라오지 않는 역추론을 네 경우로 확인합니다.
연결 논리는 조건문과 부정의 관계를 새롭게 규정합니다. 고전논리의 진리표와 자연어의 직관을 비교하며 체계 선택의 의미를 살핍니다.
Connexive Logic
중세의 consequentia 이론은 필연적 진리보존, 형식, 내용 연결을 서로 다른 기준으로 다루었습니다.
Medieval Theories of Consequ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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