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할수록 좋은 지식입니다.
대기질 화면에서 미세먼지(PM10)와 초미세먼지(PM2.5)는 보통 세제곱미터당 마이크로그램(㎍/㎥)으로 나타냅니다. 오존(O₃)은 농도를 백만분율인 ppm 단위로 표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물질은 측정하는 대상과 표시 단위가 서로 다르므로 숫자의 크기만으로 상태를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에어코리아에서 관심 지역의 물질별 측정값을 열어 단위와 관측시각을 함께 읽어 보세요. 건강 관련 판단에는 해당 물질의 대기환경기준과 예보·경보 안내도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 작성자: 지식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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