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할수록 좋은 지식입니다.

기상청 자료를 보면 북서태평양의 태풍 이름은 한 나라에서 그때그때 붙이는 방식이 아닙니다. 세계기상기구 태풍위원회 회원국이 이름을 제안하고, 정해진 목록을 순서대로 사용합니다. 큰 피해를 일으킨 태풍 등의 이름은 위원회에서 교체를 논의하기도 합니다.

태풍 이름은 누가 정할까?
오늘 발표된 태풍을 찾아볼 때는 기상청 날씨누리의 태풍정보에서 태풍 번호와 이름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름이 익숙하더라도 해당 태풍이 언제, 어디에 있는지는 발표시각과 예보 내용을 따로 읽어야 합니다. - 작성자: 지식편집실
#태풍이름#생활지식

출처: 기상청 날씨누리 「태풍의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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