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할수록 좋은 지식입니다.

동네 벚나무에는 벌써 꽃이 피었는데 뉴스에서는 며칠 뒤에야 ‘서울 벚꽃 개화’를 알릴 때가 있습니다. 기상청은 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 안에 지정한 왕벚나무를 해마다 관찰합니다. 그 나무의 어느 한 가지에서 꽃 세 송이 이상이 활짝 핀 날을 개화일로 기록합니다.

우리 동네보다 서울의 벚꽃 개화 발표가 늦는 까닭은?
‘만발’은 또 다른 장면입니다. 한 나무에서 꽃의 80% 이상이 활짝 핀 상태를 가리킵니다. 집 앞 나무 사진에 날짜를 남길 때도 한 가지의 첫 꽃을 찍었는지, 나무 전체가 꽃으로 찬 모습을 찍었는지 함께 적어 보세요. 다음 해 사진과 비교하기가 쉬워집니다. - 작성자: 지식편집실
#벚꽃#계절관측#기상청

출처: 기상청, 서울 벚꽃 개화 관측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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