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할수록 좋은 지식입니다.

날씨 기사에 ‘평년보다 2도 높다’는 표현이 나오면 어떤 날 하루의 기온과만 비교한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기상청이 사용하는 기후평년값은 통상 30년 동안의 관측자료를 일정한 방법으로 통계 낸 기준값입니다. 현재 자주 쓰이는 기준기간은 1991~2020년입니다.

기상 뉴스의 ‘평년보다 2도 높다’는 무슨 뜻일까?
기온이 평년보다 2도 높다는 말은 같은 시기와 지점의 기준값에 비해 관측하거나 전망한 값이 2도 높다는 뜻입니다. 과거의 최고기온과 비교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서로 다른 지역의 수치를 볼 때는 관측 지점과 기간도 함께 살펴보세요. - 작성자: 지식편집실
#기후평년값#기상청#기온편차

출처: 기상청 날씨누리 「기후평년값 소개」(2026-10-26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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