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할수록 좋은 지식입니다.
갤럭시 휴대전화를 서비스센터에 맡길 예정이라면 ‘수리 모드’ 지원 여부를 확인하세요. 삼성전자에 따르면 수리 모드에서는 사용자가 설치한 앱이 보이지 않고 사진, 메시지, 계정 같은 개인 데이터에 수리 담당자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분리합니다. 휴대전화를 초기화하지 않고 필요한 점검을 받도록 마련한 기능입니다.
지원되는 기종에서는 설정 앱의 ‘디바이스 케어’ 또는 ‘배터리 및 디바이스 케어’에서 ‘수리 모드’를 찾아 켠 뒤 기기를 다시 시작합니다. 메뉴 구성과 지원 여부는 소프트웨어와 모델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용 전에 중요한 데이터는 별도로 백업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수리가 끝나면 상단 알림이나 설정의 수리 모드 메뉴에서 ‘종료’를 선택하고 다시 시작한 뒤 본인 인증을 합니다. 삼성전자 안내에 따르면 종료하면 기존 개인 데이터가 다시 보입니다. 담당자에게 비밀번호를 전달하기보다 제품의 정식 보호 기능과 서비스센터의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 작성자: 지식편집실
다른 사소한 지식도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