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할수록 좋은 지식입니다.

저금통을 비우다가 크기가 다른 10원짜리를 발견했다면 두 동전의 다보탑부터 나란히 놓고 보세요. 한국은행이 2006년 12월에 새로 발행한 10원화는 지름이 18mm입니다. 그 직전까지 만들던 10원화의 지름은 22.86mm였습니다.

10원짜리 동전은 왜 크기가 두 가지일까?
작은 동전의 무게는 1.22g입니다. 앞선 4.06g짜리보다 가벼워진 건 크기와 재료가 함께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구리와 아연 가격이 오르자 동전을 만드는 비용을 줄이려고 알루미늄 겉을 구리로 씌웠습니다. 구릿빛 겉면 안에 가벼운 금속이 들어 있는 셈입니다. - 작성자: 지식편집실
#동전#10원#한국은행

출처: 한국은행, 새 10원 동전 발행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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