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할수록 좋은 지식입니다.
길에서 위험한 시설물을 발견하고 안전신문고에 신고 내용을 작성하다가 잠시 멈췄다면 저장 시점을 확인하세요. 안전신문고 공식 자주 묻는 질문에 따르면 ‘신고하기’에서 임시저장한 내용은 당일 자정까지만 유지되고, 이후에는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사진과 현장 위치, 설명을 미리 정리해 당일 안에 신고를 마치는 편이 좋습니다. 이미 접수한 신고의 처리 상황은 안전신문고 앱이나 누리집의 ‘나의 신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위험이 급박한 상황이라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한 뒤 긴급 신고부터 하세요.
- 작성자: 지식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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