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할수록 좋은 지식입니다.

박물관 소장품 사진을 자료나 발표에 쓰고 싶다면 사진마다 표시된 이용 조건부터 확인하세요. 국립중앙박물관이 운영하는 e뮤지엄의 소장품 상세 화면에는 이미지와 소장기관뿐 아니라 공공누리 이용 유형이 표시되기도 합니다.

박물관 유물 사진, 출처만 쓰면 될까?
상세 화면에서 해당 사진의 저작권 표시를 읽어 보세요. 예를 들어 공공누리 제4유형은 출처 표시와 함께 상업적 이용과 변경을 제한합니다. 학교 발표와 출판물의 이용 조건이 같다고 가정하지 말고, 필요한 경우 소장기관에 사용 가능 여부를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작성자: 지식편집실
#박물관#공공누리#사진저작권

출처: 국립중앙박물관 e뮤지엄 「소장품 상세·저작권 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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