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할수록 좋은 지식입니다.

기상청 계절관측 자료에는 값이 없는 이유를 여러 가지로 구분해 표시합니다. ‘결측’은 외부 요인으로 관측을 수행하지 못한 경우입니다. ‘관측 안 됨’은 관측 대상 현상이 발생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관측 중지’는 해당 요소나 현상의 관측을 중단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세 표시를 같은 빈칸으로 계산하면 관측 결과를 잘못 읽을 수 있습니다.

계절관측 표의 ‘결측’과 ‘관측 안 됨’은 다를까?
기상청 기상자료개방포털에서 계절관측의 연도와 관측지점을 정한 뒤 자료표 아래 용어설명을 함께 확인하세요. 현상이 없었던 해와 실제 기록을 얻지 못한 해를 구분하면 계절 변화 자료를 비교할 때 도움이 됩니다. - 작성자: 지식편집실
#계절관측#기상자료

출처: 기상청 기상자료개방포털 「계절관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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