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할수록 좋은 지식입니다.
사진을 종이 끝까지 꽉 채우려고 프린터의 '여백 없음' 옵션을 켰는데 가장자리의 인물이 잘릴 수 있습니다. 엡손의 공식 사용설명서는 여백 없는 인쇄에서 종이 가장자리를 흰색으로 남기지 않도록 이미지를 조금 확대하며, 용지 밖으로 나간 부분은 잘릴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사진과 용지의 가로세로 비율이 다르면 잘림이 더 눈에 띌 수 있습니다. 중요한 글자나 얼굴을 사진 가장자리에 딱 붙여 놓았다면 인쇄 전에 미리보기로 위치를 확인하세요. 일부 모델에서는 '확장' 설정을 줄여 잘리는 범위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는 프린터가 여백 없는 인쇄와 선택한 용지 종류·크기를 지원하는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사진 전체가 꼭 보여야 한다면 여백을 남겨 인쇄하는 방법이 더 적절할 수 있습니다.
- 작성자: 지식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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