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할수록 좋은 지식입니다.

바닷가 산책이나 갯바위 낚시를 계획했다면 바람이 잔잔해 보여도 기상청의 ‘너울 위험 예측정보’를 살펴보세요. 너울은 먼 바다에서 발생한 파도가 긴 주기를 유지하며 해안까지 전달되는 현상으로, 현장에서 느끼는 바람의 세기만으로 위험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해변에 가기 전 너울 위험은 어디까지 예측될까?
기상청은 너울 위험을 ‘관심·주의·경계·위험’ 네 단계로 안내합니다. 전국 62개 대상 지점에서 3시간 간격으로 최대 72시간 앞의 예측정보를 제공하며, 표출 자료는 하루 두 차례 갱신됩니다. 예측 지도에서 방문할 해안과 시간대를 함께 선택해 보세요. 이 수치는 예측자료이며 현장의 출입 통제나 안전 안내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출발 직전 최신 예보를 다시 확인하고, 높은 파도나 출입 금지 안내가 있는 방파제·갯바위에는 접근하지 마세요. - 작성자: 지식편집실
#너울#해양안전#기상청

출처: 기상청 날씨누리 · 너울 위험 예측정보 단계별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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