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시작해 볼까요?
가상 실습의 안내문을 대상으로 영역·시점·기호의 뜻을 정하고 조건의 방향을 읽습니다. 회원과 교육 이수에서 참여 자격을 얻는 과정, 자격과 예약을 혼동하는 오류, 존재 가정과 예외의 범위, 허용·의무·실제 행동의 차이를 작은 표와 반모형으로 확인합니다. 마지막에는 전제의 사실 확인과 추론의 타당성 검토를 나누어 연습합니다.
짧은 안내문에서도 논증을 찾을 수 있나요?
문장 하나의 뜻과 여러 문장 사이의 추론을 함께 봅니다.
지금까지 배운 기호를 안내문을 읽을 때에도 쓸 수 있나요?
그럴 수 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학습용으로 만든 가상 실습 안내문을 읽겠습니다. 실제 기관의 규정이 아닙니다. 먼저 주어진 문장과 우리가 궁금한 결론을 나누어 보겠습니다.
아라는 회원이고 기초교육을 마쳤습니다. 실습 예약도 확정되었을까요?
① 회원이며 기초교육을 마친 신청자는 이번 실습에 참여할 자격이 있습니다.
② 이번 실습의 예약이 확정된 신청자는 참여 자격이 있습니다.
③ 아라는 회원이며 기초교육을 마쳤습니다.
대상은 이번 실습의 신청자 전체입니다. 세 문장의 상태는 모두 실습 전날 오후 6시를 기준으로 합니다. 영역은 비어 있지 않으며 아라도 그 안에 있습니다.
교육까지 마쳤으니 예약도 되었을 것 같아요.
그럴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세 문장이 그 결론을 반드시 보장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자격을 얻는 조건과 예약이 확정되는 조건이 같은지는 아직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항목 | 이번에 다룰 내용 |
|---|---|
| 전제 | 안내문 ①·②와 아라에 관한 사실 ③ |
| 첫 목표 | 아라에게 참여 자격이 있나요? |
| 두 번째 목표 | 아라의 예약이 확정되었나요? |
| 검토 방법 | 기호로 쓰고, 따라오는 결론은 증명하고, 보장되지 않는 결론은 반모형으로 확인합니다. |
“아라가 실제로 예약했을 수도 있다”와 “세 전제로 예약 확정이 보장된다”는 같은 판단인가요?
답과 풀이 확인하기
서로 다른 판단입니다.
앞의 말은 가능한 상황을 말합니다. 뒤의 말은 세 전제가 모두 참인 모든 상황에서 예약이 확정되어야 한다는 요구입니다. 가능하다는 이유만으로 반드시 따라온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대상과 시점을 먼저 정해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같은 기호를 끝까지 같은 뜻으로 사용합니다.
회원은 M, 예약은 R처럼 글자만 정하면 되지 않나요?
글자와 함께 대상·시점·상태를 정해야 합니다. “어제 회원이었다”와 “오늘 회원이다”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약 신청을 했다”와 “예약이 확정되었다”도 같은 사실이 아닙니다. 이번에는 안내문에 정한 오후 6시의 상태를 유지하겠습니다.
표가 화면보다 넓으면 좌우로 움직여 수식과 풀이를 읽어 보세요.
| 기호 | 정확히 뜻하는 말 |
|---|---|
| 영역 | 이번 가상 실습의 신청자 전체. 적어도 한 명이 있고 아라를 포함합니다. |
| a | 아라 |
| M(x) | x가 기준 시각에 회원이다. |
| T(x) | x가 기준 시각까지 기초교육을 마쳤다. |
| E(x) | x가 기준 시각에 이번 실습의 참여 자격을 가진다. |
| R(x) | x의 이번 실습 예약이 기준 시각에 확정되어 있다. |
E가 참이면 이미 실습에 참여한 사람이라는 뜻인가요?
E는 자격만 뜻합니다. 실습에 실제로 참석했는지는 아직 다른 정보입니다. 같은 “참여”라는 낱말이 들어가도 자격과 실제 행동을 한 기호로 합치지 않겠습니다.
아라가 오후 7시에 교육을 마쳤다는 사실만 알게 되었습니다. 원래 T(a)를 참이라고 기록해도 되나요?
답과 풀이 확인하기
그 사실만으로는 안 됩니다.
T(a)는 오후 6시까지 마쳤다는 뜻입니다. 시점을 오후 7시로 바꾸려면 기호의 해석과 관련 전제의 시점도 함께 다시 정해야 합니다.
예약 신청 화면을 제출했다는 기록만으로 R(a)를 참이라고 정해도 되나요?
답과 풀이 확인하기
예약 확정까지 확인되지 않았다면 그렇게 정할 수 없습니다.
R은 신청 행위가 아니라 예약 확정 상태로 정했습니다. 신청과 확정이 일치한다는 별도 근거가 있을 때 그 연결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고 교육을 마쳤다는 조건을 어떻게 묶나요?
두 조건을 함께 만족하는 사람에게 결론이 적용됩니다.
안내문 ①은 ∀x(M(x)∧T(x)∧E(x))인가요?
그 식은 모든 신청자가 회원이고 교육을 마쳤으며 자격도 있다고 말합니다. 안내문은 그보다 좁은 집단을 조건으로 삼았습니다. “어떤 신청자를 골랐을 때, 그 사람이 회원이고 교육을 마쳤다면 자격이 있다”로 풀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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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각 | 기호 | 뜻 |
|---|---|---|
| 모든 신청자를 살펴보기 | ∀x | 영역의 대상을 하나씩 봅니다. |
| 회원이며 교육을 마친 경우 | M(x)∧T(x) | 두 조건을 함께 요구합니다. |
| 그 경우 자격이 있음 | (M(x)∧T(x))→E(x) | 앞의 두 조건을 만족한 사람에게 E를 요구합니다. |
| 전체 문장 | ∀x((M(x)∧T(x))→E(x)) | 제한된 집단에 관한 전칭문입니다. |
회원이지만 아직 교육을 안 마친 사람은 자격이 없다고 말해도 되나요?
①만으로는 그 사람의 자격을 정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은 앞의 두 조건을 함께 만족하지 않으므로, 이 문장이 그 경우의 E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다른 자격 경로가 있는지는 추가 안내가 필요합니다.
①만 주어졌을 때 M(a)와 ¬T(a)에서 ¬E(a)를 얻을 수 있나요?
답과 풀이 확인하기
얻을 수 없습니다.
회원이지만 교육을 마치지 않은 아라에게 다른 경로로 자격이 주어진 경우도 ①과 양립합니다. ①은 M과 T가 함께 참인 사람에게 E를 요구합니다.
“교육을 마친 회원이 적어도 한 명 있다”는 어떻게 쓰나요?
답과 풀이 확인하기
∃x(M(x)∧T(x))입니다.
존재하는 한 사람이 두 조건을 함께 만족해야 하므로 ∧로 묶습니다. ∃x(M(x)→T(x))는 회원이 아닌 사람만 있어도 참이 될 수 있어 의도한 존재 주장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격이 있는 사람만 예약된다는 말은 어느 방향인가요?
조건의 방향은 약속을 어기는 경우로 확인합니다.
안내문 ②를 “자격이 있는 사람만 예약이 확정된다”라고 바꾸어 읽어도 되겠네요.
여기서는 그렇게 읽겠습니다. 예약 확정자를 골랐는데 자격이 없다면 ②가 어긋납니다. 따라서 방향은 R(x)→E(x)입니다. 자격 E는 예약 확정 R의 필요한 조건입니다.
| 예약 R | 자격 E | R→E의 값 | 안내문 ②와의 관계 |
|---|---|---|---|
| 참 | 참 | 참 | 예약 확정자에게 자격이 있습니다. |
| 참 | 거짓 | 거짓 | 자격 없는 예약 확정자이므로 어긋납니다. |
| 거짓 | 참 | 참 | 자격은 있지만 예약이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
| 거짓 | 거짓 | 참 | 예약 확정자가 아니므로 이 조건을 어기지 않습니다. |
세 번째 줄에서는 E가 참인데 R이 거짓이네요. 안내문은 이 경우를 허용하는군요.
네. 예약 신청을 하지 않았거나 다른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이유를 새 전제로 넣을 필요도 없습니다. ②만으로 E→R이라는 반대 방향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점을 확인하면 됩니다.
“자격이 있으면 예약이 확정된다”를 추가한다면 어떤 식을 더하는 건가요?
답과 풀이 확인하기
∀x(E(x)→R(x))를 더합니다.
기존 ②는 ∀x(R(x)→E(x))입니다. 새 문장을 정말로 추가하면 두 방향이 성립하지만, 원래의 “자격이 있는 사람만”에서 그 새 방향을 자동으로 얻지는 못합니다.
②와 ¬E(a)가 주어지면 무엇을 알 수 있나요?
답과 풀이 확인하기
¬R(a)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만약 R(a)라면 ②에 의해 E(a)가 됩니다. 이는 ¬E(a)와 맞지 않으므로 R(a)를 부정합니다. 이 대우 방향은 E(a)에서 R(a)로 뒤집는 것과 다릅니다.
아라에게 자격이 있다는 결론은 어떻게 증명하나요?
전체 규칙을 아라에게 적용하고 두 조건을 확인합니다.
자격과 예약을 나누었으니 첫 목표부터 풀어 보겠습니다.
세 전제를 아래에 적겠습니다. ③은 회원과 교육 이수라는 두 사실의 연언입니다. ①을 아라에게 적용한 뒤 이 연언으로 조건문의 앞부분을 충족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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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 | 식 | 근거 |
|---|---|---|
| 1 | ∀x((M(x)∧T(x))→E(x)) | 전제 ① |
| 2 | ∀x(R(x)→E(x)) | 전제 ② |
| 3 | M(a)∧T(a) | 전제 ③ |
| 4 | (M(a)∧T(a))→E(a) | 1번에 전칭 제거 |
| 5 | E(a) | 3·4번에 조건문 제거 |
2번 전제는 증명에 쓰이지 않았네요. 그래도 괜찮나요?
괜찮습니다. 주어진 전제를 모두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규칙은 없습니다. 이번 결론은 ①과 ③만으로도 따라옵니다. 중요한 것은 사용한 각 줄의 근거가 올바르다는 점입니다.
③ 대신 M(a)만 주어졌다면 5번 E(a)까지 갈 수 있나요?
답과 풀이 확인하기
이 두 규칙과 M(a)만으로는 보장되지 않습니다.
①의 앞부분에는 M(a)와 T(a)가 함께 필요합니다. 교육 이수 정보가 없으면 조건문 제거의 앞부분을 충족했다고 쓸 수 없습니다.
다른 신청자 보라의 예약 확정 R(b)가 추가되었다면 어떤 자격 결론을 얻나요?
답과 풀이 확인하기
E(b)를 얻습니다.
b는 보라의 이름으로 새로 정합니다. ②에서 R(b)→E(b)를 얻은 뒤 R(b)와 함께 조건문 제거를 적용합니다. 보라가 회원인지 교육을 마쳤는지는 이 두 전제로부터 따로 확정되지 않습니다.
예약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것은 어떻게 보여 주나요?
모든 원래 전제를 함께 지키는 작은 반모형을 만듭니다.
저는 여전히 아라의 예약이 확정되었을 것 같아요. 증명하지 못했다는 이유만으로 보장되지 않는다고 말해도 되나요?
증명을 찾지 못했다는 사실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세 전제는 모두 참이고 R(a)는 거짓인 상황을 직접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번 반모형의 영역은 신청자 아라와 보라 두 사람뿐이고 a는 아라입니다.
| 사람 | M 회원 | T 교육 이수 | E 자격 | R 예약 확정 |
|---|---|---|---|---|
| 아라 | 참 | 참 | 참 | 거짓 |
| 보라 | 거짓 | 거짓 | 거짓 | 거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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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사할 문장 | 값 | 이유 |
|---|---|---|
| ① ∀x((M(x)∧T(x))→E(x)) | 참 | 두 조건을 갖춘 아라에게 자격이 있습니다. 보라는 앞조건을 충족하지 않습니다. |
| ② ∀x(R(x)→E(x)) | 참 | 예약 확정자가 없으므로 자격 없는 예약 확정자도 없습니다. |
| ③ M(a)∧T(a) | 참 | 아라는 회원이고 교육을 마쳤습니다. |
| 결론 R(a) | 거짓 | 아라의 예약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정했습니다. |
전제를 하나도 어기지 않고 결론만 거짓으로 만들었네요.
따라서 원래 세 전제로부터 R(a)는 논리적으로 따라오지 않습니다. 동시에 이 반모형은 실제 아라가 예약하지 않았다는 조사 결과를 뜻하지도 않습니다. 주어진 정보가 무엇을 보장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만든 가상 해석입니다.
반모형에서 아라의 E까지 거짓으로 바꾸면 여전히 올바른 반모형인가요?
답과 풀이 확인하기
그렇게 바꾸면 원래 논증의 반모형이 되지 않습니다.
M(a)와 T(a)가 참인데 E(a)가 거짓이면 전제 ①이 거짓이 됩니다. 반모형은 결론만 거짓으로 만들고 모든 전제는 참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이 반모형 하나로 “아라의 예약은 반드시 확정되지 않았다”까지 증명되나요?
답과 풀이 확인하기
그 결론까지 증명되지는 않습니다.
원래 전제들과 R(a)가 함께 참인 해석도 가능합니다. 전제들이 R(a)를 보장하지 않는 것과 ¬R(a)를 보장하는 것은 서로 다른 주장입니다.
모든 회원에게 적용되는 규칙은 회원의 존재도 알려 주나요?
전체 영역의 대상과 조건을 만족하는 대상을 나누어 봅니다.
①이 참이면 교육을 마친 회원이 적어도 한 명은 있겠지요?
①만 따로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영역에 신청자는 있어도 회원은 없을 수 있습니다. 이번 절에서는 아라에 관한 ③을 잠시 빼고 ① 하나만이 보장하는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 대상 | M 회원 | T 교육 이수 | E 자격 | ①의 해당 사례 |
|---|---|---|---|---|
| 신청자 아라 | 거짓 | 거짓 | 거짓 | 앞조건이 거짓이므로 조건문은 참입니다. |
신청자가 있으니 영역은 비어 있지 않지만, 회원은 없네요.
맞습니다. 따라서 ① 하나에서 회원의 존재나 자격자의 존재를 얻을 수 없습니다. 다만 ∃x(M(x)∧T(x))를 별도 전제로 더하면 자격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 결론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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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 | 식 | 근거 | 가정 범위 |
|---|---|---|---|
| 1 | ∀x((M(x)∧T(x))→E(x)) | 전제 | 밖 |
| 2 | ∃x(M(x)∧T(x)) | 추가 존재 전제 | 밖 |
| 3 | M(d)∧T(d) | 새 이름 d의 임시 가정 | 3번 가정 안 |
| 4 | (M(d)∧T(d))→E(d) | 1번에 전칭 제거 | 3번 가정 안 |
| 5 | E(d) | 3·4번에 조건문 제거 | 3번 가정 안 |
| 6 | ∃xE(x) | 5번에 존재 도입 | 3번 가정 안 |
| 7 | ∃xE(x) | 2번과 3~6번에 존재 제거 | 3번 가정을 닫고 밖 |
마지막 줄에서 E(d)를 그대로 밖에 적으면 어떤 문제가 있나요?
답과 풀이 확인하기
존재 제거로 밖에 가져갈 결론에 임시 이름 d가 남습니다.
존재 전제는 그 대상의 신원을 알려 주지 않습니다. 6번에서 d가 없는 존재 결론을 만든 뒤 그 가정을 닫아야 합니다.
원래 1절의 세 전제를 모두 다시 사용한다면 자격자의 존재를 말할 수 있나요?
답과 풀이 확인하기
말할 수 있습니다.
5절에서 E(a)를 증명했으므로 존재 도입으로 ∃xE(x)를 얻습니다. ① 하나만 보는 경우와 ③까지 포함한 경우의 전제 집합을 구별해야 합니다.
예외로 빠진 사람에 대해서는 무엇을 알 수 있나요?
적용 대상에서 빼는 문장과 반대 상태를 단정하는 문장을 구별합니다.
안내문에 “면제 승인자는 제외한다”가 붙으면 더 복잡해지겠어요.
이번 절에서는 같은 신청자 영역과 기준 시각을 유지하면서 X(x)를 “x가 기초교육 면제를 승인받았다”로 추가합니다. 그리고 원래 ① 대신 다음 별도의 문장을 분석하겠습니다. “면제 승인을 받지 않은 회원은 모두 교육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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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식 | 뜻 |
|---|---|---|
| 주어진 예외 문장 | ∀x((M(x)∧¬X(x))→T(x)) | 회원이면서 면제 승인이 없는 사람에게 T를 요구합니다. |
| 별도로 추가할 수 있는 주장 | ∀x((M(x)∧X(x))→¬T(x)) | 면제 회원은 교육을 마치지 않았다는 더 많은 정보입니다. |
면제받은 회원은 첫 식의 앞조건을 충족하지 않으니 교육을 마쳤을 수도 있고 안 마쳤을 수도 있군요.
네. 첫 문장은 그 경우의 T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제외”라는 말이 어떤 상황에서는 반대 사실을 함께 암시할 수 있으므로, 실제 문맥에서 무엇을 의도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서는 적용 대상만 제한하는 뜻으로 정해 분석했습니다.
M(a), X(a)와 첫 번째 예외 문장만 있을 때 ¬T(a)가 따라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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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오지 않습니다.
아라가 회원이고 면제를 승인받았으면서 실제로 교육까지 마친 경우도 첫 문장과 양립합니다. 예외에 속한다는 이유만으로 반대 사실을 추가하지 않습니다.
M(a), ¬X(a)와 첫 번째 예외 문장이 주어지면 무엇을 얻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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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를 얻습니다.
전칭 제거로 (M(a)∧¬X(a))→T(a)를 얻고, 두 사실을 연언으로 묶어 조건문 제거를 적용합니다.
그리고·또는이 섞이면 괄호를 어디에 두나요?
두 가지 해석을 실제로 구별하는 사람을 찾아봅니다.
“회원이고 교육을 마쳤거나 면제를 승인받은 사람”은 어떻게 읽나요?
그 표현만으로는 괄호를 확정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번 절에서는 두 후보를 나란히 적어 보겠습니다. M·T·X의 뜻은 앞과 같습니다. 자격 결론을 붙이기 전에 조건 자체가 누구를 포함하는지 먼저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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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석 | 조건의 식 | 쉬운 말 |
|---|---|---|
| 후보 A | M(x)∧(T(x)∨X(x)) | 회원이어야 하며, 교육 이수와 면제 승인 중 적어도 하나가 있어야 합니다. |
| 후보 B | (M(x)∧T(x))∨X(x) | 회원이면서 교육을 마쳤거나, 회원 여부와 무관하게 면제 승인을 받으면 됩니다. |
회원이 아닌데 면제 승인을 받은 사람이 차이를 보여 주겠네요.
그 사람에게 M은 거짓, X는 참입니다. 후보 A는 거짓이고 후보 B는 참입니다. 두 문구의 차이를 이런 경우로 설명하면, 작성자도 어떤 뜻을 의도했는지 확인하기 쉽습니다. 글의 다른 부분에서 비회원의 면제를 금지했다면 그 추가 문장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회원 자격을 공통으로 요구하려면 어떻게 쓰나요?
“참여 자격을 얻으려면 회원이어야 합니다. 회원 가운데 기초교육을 마쳤거나 면제 승인을 받은 사람에게 참여 자격을 부여합니다.”
이 문구에서도 “교육 이수 또는 면제 승인”이 충분한 조건만인지, 자격의 모든 경로를 빠짐없이 설명한 것인지는 문장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필요조건과 충분조건을 모두 의도한다면 두 방향을 명시합니다.
후보 A의 ∨는 T와 X가 동시에 참인 사람을 제외하나요?
답과 풀이 확인하기
제외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는 적어도 하나가 참이면 참인 포괄적 논리합입니다. 둘 중 정확히 하나만 허용하려면 (T(x)∨X(x))∧¬(T(x)∧X(x)) 같은 추가 제한을 명시해야 합니다.
안내문이 “자격을 갖추는 경우는 회원이면서 교육 이수 또는 면제 승인이 있는 경우와 정확히 같다”고 명시했다면 어떻게 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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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x)↔(M(x)∧(T(x)∨X(x))))로 쓸 수 있습니다.
자격이 있으면 오른쪽 조건이 필요하고, 오른쪽 조건을 갖추면 자격이 충분히 주어진다는 두 방향을 함께 명시한 경우입니다. 단순히 한 방향의 문구만 주어졌을 때 ↔로 강화하면 안 됩니다.
해야 한다·할 수 있다·했다를 같은 뜻으로 써도 되나요?
규정상 상태와 실제 행동을 서로 다른 술어로 둡니다.
“예약이 확정된 사람은 실습에 참석해야 한다”는 R(x)→참석(x)인가요?
“참석해야 할 의무가 있다”와 “실제로 참석했다”를 먼저 나누어야 합니다. 이번 절에서는 실습이 끝난 뒤를 생각하되, 예약 상태 R은 앞서 정한 오후 6시 기준을 유지합니다. O(x)는 “그 예약 때문에 실습에 참석할 의무가 부여된다”, H(x)는 “실습 당일 실제로 참석했다”로 새로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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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현 | 이번 예제의 술어 | 구별할 정보 |
|---|---|---|
| 참여할 자격이 있다 | E(x) | 기준 시각의 자격 상태 |
| 예약이 확정되면 참석할 의무가 있다 | R(x)→O(x) | 예약 상태와 의무 부여의 연결 |
| 실제로 참석했다 | H(x) | 당일 행동에 관한 사실 |
∀x(R(x)→O(x))와 R(a)가 있으면 O(a)는 얻지만 H(a)는 얻지 못하겠네요.
맞습니다. 의무를 지키지 않은 경우를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H(a)를 결론으로 얻으려면 실제 참석 사실이나 의무 이행을 보장하는 별도 전제가 필요합니다. 마찬가지로 자격 E(a)가 실제 참석 H(a)를 자동으로 뜻하지도 않습니다.
예약 확정자는 모두 참석할 의무가 있고, 아라는 예약 확정자입니다. 아라가 실제로 불참했다면 두 전제 자체가 반드시 거짓이 되나요?
답과 풀이 확인하기
그 사실만으로 두 전제가 반드시 거짓이 되지는 않습니다.
아라에게 O(a)가 참이면서 H(a)는 거짓일 수 있습니다. 의무 부여와 실제 이행을 서로 다른 술어로 정했기 때문입니다.
“예약 확정자는 실제로 모두 참석했다”라는 조사 문장을 쓰려면 어떤 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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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x)→H(x))입니다.
이는 의무 부여에 관한 ∀x(R(x)→O(x))와 다른 내용입니다. 조사한 사실이 충분한지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표가 한 명 있다는 말은 딱 한 명이라는 뜻인가요?
존재·유일성·신원 확인을 각각 적습니다.
안내문에 “신청자 대표가 한 명 있습니다”라고 쓰면 어떻게 하나요?
일상어의 “한 명”이 적어도 한 명을 뜻하는지, 딱 한 명을 뜻하는지 문맥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절의 영역은 다시 이번 실습 신청자 전체이고 D(x)는 “x가 기준 시각의 신청자 대표다”입니다. 원하는 수량을 명확히 나누어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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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뜻 | 식 | 가능한 대표 수 |
|---|---|---|
| 적어도 한 명 | ∃xD(x) | 1명 이상 |
| 많아야 한 명 | ∀x∀y((D(x)∧D(y))→x=y) | 0명 또는 1명 |
| 딱 한 명 | ∃x(D(x)∧∀y(D(y)→y=x)) | 1명 |
딱 한 명이라는 사실을 알면 그 사람이 아라인지도 알 수 있나요?
신원은 따로 알아야 합니다. 아라가 대표라는 D(a)가 없으면 유일한 대표가 보라일 수도 있습니다. 또 a와 b라는 이름 두 개가 등장한다고 두 사람이 다르다고 볼 수도 없습니다. 이름이 같은 사람을 가리키는 경우를 8편에서 살펴보았지요.
많아야 한 명의 대표가 있다는 문장만으로 대표가 존재한다고 말할 수 있나요?
답과 풀이 확인하기
말할 수 없습니다.
대표가 아무도 없는 경우에도 두 대표가 서로 다를 수는 없으므로 “많아야 한 명” 조건은 참입니다. 존재를 말하려면 ∃xD(x)가 더 필요합니다.
D(a)와 D(b), 그리고 대표가 많아야 한 명이라는 전제가 모두 참이면 무엇을 알 수 있나요?
답과 풀이 확인하기
a=b를 얻습니다.
두 이름의 대상이 모두 D이므로 유일성 조건을 적용하면 같은 대상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두 이름이라는 이유만으로 두 대표라고 세면 안 됩니다.
모두에게 안내자가 있다는 말은 공통 안내자가 있다는 뜻인가요?
안내받는 사람이 바뀔 때 상대도 바뀔 수 있습니다.
“예약 확정자에게는 모두 안내자가 있다”도 순서가 중요하겠네요.
이 절에서는 영역을 해당 실습의 신청자와 안내자 전체로 넓힙니다. R(x)는 기존 기준 시각에 예약이 확정된 신청자, L(y)는 안내자, G(x,y)는 “x에게 y가 안내자로 배정되었다”입니다. 관계의 첫 자리는 안내받는 사람, 두 번째 자리는 안내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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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기 | 식 | 필요한 대상 |
|---|---|---|
| 예약 확정자마다 안내자가 있음 | ∀x(R(x)→∃y(L(y)∧G(x,y))) | 각 예약 확정자에게 맞는 안내자를 고릅니다. |
| 공통 안내자가 있음 | ∃y(L(y)∧∀x(R(x)→G(x,y))) | 한 안내자를 고른 뒤 모든 예약 확정자에게 배정되었는지 봅니다. |
아라는 안내자 다온에게, 보라는 안내자 라온에게 배정되면 첫 문장은 참일 수 있겠어요.
그 경우를 완전한 작은 해석으로 정해 보겠습니다. 영역은 아라·보라·다온·라온이고, 예약 확정자는 아라와 보라뿐이며 안내자는 다온과 라온뿐입니다. G는 다음 표의 참인 두 쌍에서만 성립하고 나머지 모든 쌍에서는 거짓입니다.
| 안내받는 사람 | 다온에게 배정 | 라온에게 배정 |
|---|---|---|
| 아라 | 참 | 거짓 |
| 보라 | 거짓 | 참 |
이 작은 해석에서 두 식의 값은 각각 무엇인가요?
답과 풀이 확인하기
예약 확정자마다 안내자가 있다는 식은 참이고, 공통 안내자가 있다는 식은 거짓입니다.
아라는 다온, 보라는 라온을 증거 대상으로 고릅니다. 다온은 보라에게 배정되지 않았고 라온은 아라에게 배정되지 않았으므로, 모든 예약 확정자에게 배정된 안내자는 없습니다.
예약 확정자가 전혀 없을 때 첫 번째 식만으로 안내자의 존재가 따라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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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오지 않습니다.
R인 사람이 없으면 첫 식의 모든 조건문은 참입니다. 영역에 대상이 있다는 약속은 유지하더라도 L인 안내자는 없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식은 ∃yL(y)를 포함하므로 안내자의 존재를 따로 요구합니다.
안내문의 참거짓과 추론의 타당성은 어떻게 나누나요?
사실을 조사하는 질문과 전제에서 결론을 얻는 질문을 구별합니다.
증명이 맞으면 안내문 내용도 현실에서 참이라고 보아도 되나요?
증명은 주어진 전제들이 참일 때 결론도 참이라는 연결을 확인합니다. 전제가 실제로 맞는지는 자료를 조사해야 합니다. 처음의 자격 안내문으로 돌아가, 누군가 예약은 확정되었지만 자격은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해 보겠습니다.
| 질문 | 확인할 근거 | 결과의 뜻 |
|---|---|---|
| ②가 사실과 맞나요? | R이 참이고 E가 거짓인 대상이 있는지 조사합니다. | 한 사례를 확인하면 ∀x(R(x)→E(x))가 그 해석에서 거짓임을 보입니다. |
| ①·③에서 E(a)가 따라오나요? | 전칭 제거와 조건문 제거의 각 줄을 확인합니다. | 전제들이 참인 경우 결론의 참을 보장합니다. |
| 원래 세 전제에서 R(a)가 따라오나요? | 모든 전제가 참이고 R(a)가 거짓인 해석을 찾습니다. | 6절의 해석이 이 추론의 비타당성을 보입니다. |
아라의 예약 기록을 찾지 못했으면 ¬R(a)라고 써도 되나요?
기록이 완전한지, 다른 이름이나 다른 창구의 확정 내역은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기록을 아직 못 찾았다는 사실과 예약이 확정되지 않았다는 사실은 구별됩니다. 고전 논리에서 R(a)의 값은 참 또는 거짓이어도, 우리가 어느 쪽인지 모를 수 있습니다.
전체 예약 확정자 명단이 누락 없이 완전하고, 아라가 그 명단에 없다는 두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어떤 결론을 뒷받침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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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 둔 시점과 실습이 일치한다면 ¬R(a)를 뒷받침합니다.
“명단에 없으면 예약 확정자가 아니다”라는 연결은 명단의 완전성에서 나옵니다. 단순히 일부 검색 결과에서 못 찾은 경우와 근거가 다릅니다.
전제 중 하나가 사실과 다르다면 추론 형식도 반드시 비타당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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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타당성은 모든 전제가 참일 때 결론이 거짓일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 어떤 실제 상황에서 전제가 거짓이라는 것만으로 형식이 비타당하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 전제로 실제 결론의 참을 보장하려면 전제의 참도 확보해야 합니다.
새 안내문을 혼자 읽을 때 어떤 순서로 살펴볼까요?
번역·증명·반모형·일상어 설명을 연결합니다.
같은 안내문이라도 전제를 무엇으로 잡았는지 계속 확인해야겠어요.
그 점이 중요합니다. 마지막 연습에서는 다시 영역을 실습 신청자 전체로 두고 M·T·E·R의 뜻과 기준 시각은 처음대로 씁니다. 전제는 아래 세 개뿐입니다. 아라의 신원에 관한 별도 사실은 주어지지 않습니다.
표가 화면보다 넓으면 좌우로 움직여 수식과 풀이를 읽어 보세요.
| 번호 | 전제 | 일상어 |
|---|---|---|
| 1 | ∀x((M(x)∧T(x))→E(x)) | 회원이며 교육을 마친 신청자는 자격이 있습니다. |
| 2 | ∀x(R(x)→E(x)) | 예약 확정자는 자격이 있습니다. |
| 3 | ∃x(M(x)∧T(x)) | 회원이며 교육을 마친 신청자가 적어도 한 명 있습니다. |
이 세 전제에서 ∃xE(x)를 얻을 수 있나요? 이유를 말로 설명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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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을 수 있습니다.
3번의 증거 대상에게 임시 새 이름을 붙이고, 1번을 적용하면 그 대상에게 E가 성립합니다. 존재 도입으로 ∃xE(x)를 만든 뒤 임시 가정을 닫습니다. 7절의 증명과 같은 구조이며 결론에 임시 이름이 남지 않습니다.
같은 전제에서 ∃xR(x)도 따라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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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오지 않습니다.
영역을 두 사람으로 두고 한 사람만 M·T·E를 모두 만족하게 하며, 다른 사람은 세 성질을 모두 만족하지 않는다고 정합니다. R의 외연은 비웁니다. 1번과 3번은 첫 사람 덕분에 참이고, 2번은 예약 확정자가 없어 참입니다. 결론 ∃xR(x)는 거짓입니다.
같은 전제에서 ∀xE(x)는 따라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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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오지 않습니다.
바로 앞 풀이의 두 사람 해석에서 E가 거짓인 두 번째 사람이 반례입니다. 적어도 한 자격자가 있다는 결론을 모든 신청자의 자격으로 넓히지 않습니다.
| 순서 | 내가 적을 내용 |
|---|---|
| 1. 뜻 정하기 | 대상 전체·기준 시각·이름·술어·관계의 자리를 적습니다. |
| 2. 문장 나누기 | 주어진 전제와 검토할 결론을 구분합니다. |
| 3. 번역 확인 | 만·그리고·또는·예외·적어도·딱의 범위와 방향을 확인합니다. |
| 4. 근거 찾기 | 따라오는 결론에는 증명을, 보장되지 않는 결론에는 모든 전제를 지키는 반모형을 찾습니다. |
| 5. 말로 돌아오기 | 어떤 전제 아래에서 무엇까지 알 수 있는지 일상어로 설명합니다. |
오늘의 전제들로는 “자격을 가진 신청자가 적어도 한 명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누구인지, 예약 확정자가 있는지, 모두에게 자격이 있는지는 이 전제들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마지막 20편에서는 이런 읽기부터 증명과 반모형까지 한 사례를 스스로 끝까지 이어 보겠습니다.
오늘 익힌 내용을 어떻게 설명할까요?
예시를 하나 정해서 설명해 보세요. 다시 생각해 보고 싶은 질문도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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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논리학 자료
6개 자료개념의 정의와 기호의 뜻을 아래 자료로 확인했습니다. 대화와 생활 예시는 학습을 위해 작성했습니다.
01Open Logic Project, 《forall x: Calgary》(포 올 엑스: 캘거리) 24장 · Sentences with one quantifier(양화사가 하나인 문장)
제한된 전칭문의 조건문과 제한된 존재문의 연언, 빈 술어의 허용, 영역과 범위를 정하는 번역 원칙을 확인했습니다. 회원·교육·자격·예약 안내문과 반모형은 LTCT가 새로 구성했습니다.
원문 확인02Open Logic Project, 《forall x: Calgary》(포 올 엑스: 캘거리) 29장 · Ambiguity(모호성)
자연어의 범위와 “only”가 문맥에 따라 다른 읽기를 갖는 사례를 확인했습니다. 애매한 안내문은 하나의 식으로 성급히 확정하지 않고, 구별되는 두 해석과 확인 질문을 드러냈습니다.
원문 확인03Open Logic Project, 《forall x: Calgary》(포 올 엑스: 캘거리) 26장 · Identity(동일성)
26.2~26.5절의 예외·동일성·적어도·많아야·정확히의 구분을 확인했습니다. 신청자 대표의 존재·유일성·신원과 두 이름의 공지시 가능성을 구별했습니다.
원문 확인04Open Logic Project, 《forall x: Calgary》(포 올 엑스: 캘거리) 32장 · Semantic concepts(의미론의 개념)
32.1절의 함축과 타당성, 반모형의 조건을 확인했습니다. 실제 전제의 참을 조사하는 작업과, 전제를 모두 참으로 두었을 때 결론이 따라오는지를 검토하는 작업을 나누었습니다.
원문 확인05Open Logic Project, 《forall x: Calgary》(포 올 엑스: 캘거리) 36장 · Basic rules for FOL(일차논리의 기본 규칙)
전칭 제거·존재 도입·존재 제거와 새 이름 조건을 확인했습니다. 자격자의 존재를 얻는 표에서 임시 가정의 범위와 해제, 결론에 임시 이름이 남지 않는 조건을 표시했습니다.
원문 확인06Open Logic Project, 《forall x: Calgary》(포 올 엑스: 캘거리) 25장 · Multiple generality(여러 양화사의 결합)
관계의 두 자리와 양화사 순서를 확인했습니다. 예약 확정자별 안내자의 존재와 공통 안내자의 존재를 완전히 지정한 네 사람 해석으로 비교했습니다.
원문 확인중급 논리학 · 제19편
안내문과 규칙 속 논증을 어떻게 읽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