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위의 시계는 어떻게 동서 위치를 알려 주었을까?
배에 실은 시계가 기준 항구의 시간을 지키고 있다면, 배에서 관측한 현지 시간과 비교하여 동서 위치를 구할 수 있습니다. 해리슨의 H4와 해상 시험의 기록을 살펴보고, 시간 차를 각도로 바꾸는 계산과 시계 오차가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 확인합니다.
연구와 학습, 시험과 도서를 한곳에서 찾습니다.
검색 결과마다 자료의 코너와 성격을 표시합니다. 제목을 먼저 살펴보고 그림 카드와 기존 본문으로 이어 가세요.

관심 주제로 찾아보기
배에 실은 시계가 기준 항구의 시간을 지키고 있다면, 배에서 관측한 현지 시간과 비교하여 동서 위치를 구할 수 있습니다. 해리슨의 H4와 해상 시험의 기록을 살펴보고, 시간 차를 각도로 바꾸는 계산과 시계 오차가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 확인합니다.
아래에서부터 A·B·C층이 쌓인 절벽에 단층이 보입니다. 무엇이 먼저 생겼을까요? 스테노의 지층 연구를 출발점으로, 층의 위아래와 절단 관계를 시간의 순서로 바꾸어 봅니다. 관측하지 못한 경계는 빈칸으로 남기고, 사건의 순서와 걸린 시간을 구별합니다.
메르카토르 지도에서 두 점을 곧게 이으면 같은 방위를 유지하는 길을 얻습니다. 그러나 지구 표면에서 가장 짧은 길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1569년 지도와 후대 복제본의 기록을 구별하고, 북위 60도의 가상 항로를 계산하며 지도가 보존한 각도와 바꾼 거리·면적을 살펴봅니다.
1786년 윌리엄 플레이페어는 연도별 무역액을 가로축의 시간과 세로축의 금액에 놓고 선으로 이었습니다. 1700~1780년 덴마크·노르웨이 무역 수치를 직접 그려 수입의 최고점, 수출과 수입의 교차, 두 선 사이의 격차를 찾고, 그래프가 보여 주는 패턴과 별도 사료가 필요한 원인 설명을 구분합니다.
1617년 존 네이피어가 펴낸 『Rabdologiae』의 계산 막대는 각 숫자의 곱셈표를 대각선으로 나누어 적었습니다. 4·6·7 막대의 여섯째 줄에서 24·36·42를 고르고, 오른쪽부터 대각선 합과 받아올림을 계산해 467×6=2802를 얻습니다. 막대 순서·반복 숫자·로그 계산과의 차이도 함께 살펴봅니다.
1–5 / 133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