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여는 열쇠가 있다는 것과, 어느 열쇠인지 아는 것은 어떻게 다를까요?
닫힌 문을 여는 열쇠가 빨강과 파랑 중 하나라고 합시다. 열쇠가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 어느 것을 가져갈지 정할 수 있을까요? 가능한 상황들을 나란히 놓고, 모든 상황에 통하는 답 하나를 아는 조건을 살펴봅니다.
Yanjing Wang, A New Modal Framework for Epistemic Logic (2017)
그림으로 이해하고, 원문으로 깊이 읽습니다.
관심 주제와 난이도로 필요한 글을 찾아보세요. 개념을 익히는 학습과 원문에 근거한 연구 해설을 구분했습니다.

해외 학술 연구의 7개 분야
닫힌 문을 여는 열쇠가 빨강과 파랑 중 하나라고 합시다. 열쇠가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 어느 것을 가져갈지 정할 수 있을까요? 가능한 상황들을 나란히 놓고, 모든 상황에 통하는 답 하나를 아는 조건을 살펴봅니다.
Yanjing Wang, A New Modal Framework for Epistemic Logic (2017)
어떤 대상이 “키가 크다”에 해당하는 정도를 0.7, “빠르다”에 해당하는 정도를 0.6으로 정했다고 합시다. 두 조건을 함께 말할 때 결과는 얼마일까요? 페트르 하예크의 논문을 따라 계산 규칙과 추론의 관계를 살펴봅니다. 이 수치는 계산을 설명하기 위해 정한 예입니다.
Petr Hájek, What is Mathematical Fuzzy Logic (2006)
프린터에 작업을 보냈는데 대기 표시만 계속됩니다. 오류가 없다는 사실만으로 언젠가 출력된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실행 기록에서 항상 지켜야 하는 조건과 끝내 일어나야 하는 사건을 구별하며 시간 논리를 읽습니다.
Amir Pnueli, The Temporal Logic of Programs (1977)
“어떤 자연수에 1을 더하면 3이 된다”를 증명해 봅시다. 수 2를 고르는 일과 2+1=3을 확인하는 일이 함께 필요합니다. 마르틴뢰프의 유형론을 따라, 증명의 각 부분을 어떻게 만들고 사용하는지 살펴봅니다.
Per Martin-Löf, Intuitionistic Type Theory (1984)
배정 단위·집단 크기·군집 내 상관을 바꾸어 개인 무작위와 군집 무작위 연구의 분석 범위를 비교합니다.
CONSORT 2010 statement: extension to cluster randomised 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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