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안내‘알 수 없음’과 ‘거짓’은 규칙을 먼저 정해야 갈린다논리학 배우기
‘알 수 없음’과 ‘거짓’은 규칙을 먼저 정해야 갈린다
대출 가능 사실이 기록되지 않은 같은 자료를 열린 세계에서는 미확정, 닫힌 세계에서는 거짓으로 판정하는 두 갈래 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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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가능 사실이 기록되지 않은 같은 자료를 열린 세계에서는 미확정, 닫힌 세계에서는 거짓으로 판정하는 두 갈래 도식
동일한 논증 문장에 서로 다른 화자 표지를 붙인 뒤 논증 품질, 출처 신뢰도, 출처와 입장의 적합성을 서로 다른 칸에서 평가하는 도식
원문 근거에서 관계 계약, 그림 후보, 다른 주제의 전이 검사로 이어지고 각 단계에서 별도 판정이 이루어지는 도식
원 그림에는 A에서 B, B에서 C로 가는 답 관련 경로가 있지만 구조 텍스트에서 B에서 C 간선이 빠져 오답이 되는 비교
두 벤 다이어그램 모두 A에서 B 바깥 영역에 빗금이 있다. 오른쪽만 겹친 영역에 x가 있어, 모든 A는 B라는 조건과 A의 존재가 별개임을 보여준다.
1341–1345 / 1374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