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말할 수 있으면 그 대상도 반드시 존재할까?
자유논리는 가리키는 대상이 없는 이름을 허용하고, 이름이 들어간 문장에서 존재 결론으로 넘어갈 때 어떤 조건이 필요한지 따집니다.
Free Logic
게시 2026-09-22 · 약 9분논리학 학습 글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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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논리는 가리키는 대상이 없는 이름을 허용하고, 이름이 들어간 문장에서 존재 결론으로 넘어갈 때 어떤 조건이 필요한지 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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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수학자 최석정은 『구수략』에 9차 직교 라틴 방진을 남겼습니다. 두 배열이 각각 행과 열의 규칙을 지키는 것과, 겹친 모든 짝이 한 번씩 나타나는 것은 어떻게 다를까요? 3×3 자체 예시를 겹치고 수로 바꾸며 국소 조건과 전체 검사를 구별합니다.
목표에 맞는 사례에서 자주 보이는 표시라면 좋은 단서일까요? 인도 논리학자 디그나가의 ‘이유의 바퀴’를 따라 아홉 가지 경우를 비교합니다. 자체 제작 카드와 논증도로 근거의 적용 범위, 반례, 아직 모르는 정보를 구별합니다.
증명론적 의미론은 논리 기호의 뜻을 그 기호를 도입하고 제거하는 추론 규칙에서 찾습니다. 규칙 쌍의 ‘조화’가 왜 필요한지 반례와 함께 살펴봅니다.
Proof-Theoretic Semantics
셋씩 세면 둘, 다섯씩 세면 셋, 일곱씩 세면 둘이 남습니다. 물건은 모두 몇 개일까요? 중국 『손자산경』의 계산을 후보 비교표와 반복 도식으로 읽고, 70·21·15가 각 조건을 따로 맡는 이유를 살펴봅니다. 23을 찾는 일과 답이 하나임을 보이는 일도 구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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