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할수록 좋은 지식입니다.

운전하거나 자전거를 타다가 도로 표면이 움푹 팬 곳을 발견했다면 위치를 먼저 기억해 두세요. 이런 구멍을 포트홀이라고 부릅니다. 도로 안으로 들어가 사진을 찍으면 위험하므로 안전한 장소에서 도로 이름, 진행 방향, 가까운 건물이나 교차로를 기록하는 편이 좋습니다.

도로의 움푹 팬 구멍은 어디에 신고할까?
국토교통부의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 앱에서는 위치와 사진을 이용해 도로 파손을 신고하고 ‘나의 민원’에서 처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고 내용은 담당 도로관리청으로 전달됩니다. 차량 운행에 당장 위험이 되는 상황이라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한 뒤 긴급 신고를 우선하세요. - 작성자: 지식편집실
#도로안전#포트홀#민원신고

출처: 국토교통부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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