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시작해 볼까요?
항과 동일성의 동치류로 모형을 만들고, 식의 구조를 따라 진리 보조정리를 이해합니다.
모형을 ‘만든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
9편에서 모든 문장을 결정했는데, 아직 무슨 일이 남았나요?
9편에서 모든 문장을 결정했는데, 아직 무슨 일이 남았나요?
지금까지 얻은 T는 헨킨 증거 조건을 지닌 극대 일관 문장 집합입니다. 모든 닫힌 문장 A에 대해 A 또는 ¬A 가운데 하나가 T에 있습니다. 하지만 T는 여전히 종이 위에 적힌 문장들의 모음입니다. 이를 실제로 만족하는 구조 M을 구성해야 ‘무모순한 집합에는 모형이 있다’는 말을 입증할 수 있습니다. 영역과 기호의 해석을 정하고 모든 문장에 대해 참을 확인하겠습니다.
모형의 대상을 어디서 구할 수 있나요?
언어에 이미 있는 닫힌 항들을 재료로 씁니다. 상수 c와 함수항 f(c), f(f(c))처럼 자유변수가 전혀 없는 항을 모으면 됩니다. 앞 편에서 상수 하나를 확보했으므로 닫힌 항의 집합이 비어 있지 않습니다.
닫힌 항이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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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변수가 없는 항입니다.
상수 c, f(c), f(f(c))가 그 예이며 변수 x만 있는 항은 닫혀 있지 않습니다.
T 자체가 곧 모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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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닙니다.
영역 D와 기호의 해석을 정해야 형식적 구조가 됩니다.
같은 대상을 부르는 항은 어떻게 묶나요?
항이 서로 다르면 대상도 다른가요?
항이 서로 다르면 대상도 다른가요?
같은 대상을 나타내는 항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T가 t=u를 포함할 때 t∼u라고 정의합니다. 동일성 규칙으로 반사성·대칭성·추이성이 성립하므로 ∼는 동치관계입니다. 닫힌 항 t의 동치류를 [t]로 쓰고, 모형의 영역 D를 모든 닫힌 항 동치류의 집합으로 둡니다.
예를 들어 a=b가 T에 있으면요?
항 a,b는 서로 다른 문자열이어도 [a]=[b]입니다. 그러나 T가 a≠b를 포함하면 두 동치류는 달라야 합니다. 구문상의 이름과 모형 속의 대상 사이를 동일성 정보로 연결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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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문 또는 의미 | 확인하는 조건 |
|---|---|
| t∼u | t=u∈T |
| [t] | t와 같은 대상으로 판정된 닫힌 항 전체 |
| D | 모든 닫힌 항의 동치류 |
a=b∈T이면 [a]와 [b]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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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원소입니다.
동치류를 정하는 관계 자체가 T 안의 동일성이기 때문입니다.
서로 다른 철자의 이름은 항상 서로 다른 동치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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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T가 두 이름의 동일성을 증명하여 포함한다면 같은 동치류입니다.
함수는 대표 항을 바꿔도 같아야 할까요?
함수 f를 <code>f([t])=[f(t)]</code>로 해석하면 끝인가요?
함수 f를 f([t])=[f(t)]로 해석하면 끝인가요?
동치류는 대표 항을 여럿 갖기 때문에 그 정의가 대표 선택과 무관해야 합니다. 만약 [s]=[t]이면 s=t∈T입니다. 동일성에 관한 합동 규칙으로 f(s)=f(t)∈T가 따라옵니다. 따라서 [f(s)]=[f(t)]입니다. 여러 인자를 갖는 함수도 인자마다 이 근거를 반복해 정의가 잘 정해졌음을 보입니다.
상수의 해석은 어떻게 적나요?
상수 a가 가리키는 대상을 [a]로 둡니다. 함수 f는 모든 동치류 입력에 대응하는 출력 동치류를 주므로 영역 위의 전체 함수가 됩니다. 이 구성에서 ‘대표를 바꾸어도 결과가 같다’는 확인을 생략하면 함수 해석이 불명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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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문 또는 의미 | 확인하는 조건 |
|---|---|
| aᴹ | [a] |
| fᴹ([t]) | [f(t)] |
| 대표 독립 | [s]=[t]⇒[f(s)]=[f(t)] |
[a]=[b]이면 [f(a)]=[f(b)]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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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동일성의 합동 규칙으로 f(a)=f(b)가 T에 속하기 때문입니다.
상수 a를 무엇으로 해석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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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입니다.
모형의 원소는 닫힌 항의 동치류입니다.
술어의 참은 누가 정하나요?
<code>P([a])</code>가 참인지 모형에서는 어떻게 정하나요?
P([a])가 참인지 모형에서는 어떻게 정하나요?
한 자리 술어 P의 외연을 {[t]: P(t)∈T}로 정합니다. 두 자리 관계 R도 R(t,u)∈T인지에 따라 동치류의 쌍을 포함시킵니다. 동일성 치환 규칙 때문에 [t]=[s]인 경우 P(t)와 P(s)의 T-소속은 같으므로 어떤 대표를 써도 술어 해석은 잘 정의됩니다.
T가 P(a)와 a=b를 포함하면요?
동일성 제거와 연역적 닫힘으로 P(b)∈T입니다. 따라서 모형에서 P([a])와 P([b])는 둘 다 참입니다. 술어의 외연이 대표 항의 선택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직접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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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문 또는 의미 | 확인하는 조건 |
|---|---|
| Pᴹ([t]) | P(t)∈T |
| Rᴹ([t],[u]) | R(t,u)∈T |
| 독립성 | 동일성 치환으로 확인 |
P(a),a=b∈T이면 P(b)∈T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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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동일성 치환이 허용되고 T는 도출에 닫혀 있습니다.
관계 R의 외연은 원소 하나만 모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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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두 자리 관계라면 동치류의 순서쌍을, n자리라면 n개로 이루어진 순서쌍을 모읍니다.
원자식의 참을 왜 바로 알 수 있나요?
모형을 정했으니 먼저 어떤 식부터 평가하나요?
모형을 정했으니 먼저 어떤 식부터 평가하나요?
가장 단순한 원자식부터 봅니다. t=u가 M에서 참인 것은 [t]=[u]라는 뜻이고, 바로 t=u∈T와 같습니다. P(t)가 M에서 참인 것은 [t]가 P의 외연에 든다는 뜻이며 역시 P(t)∈T와 같습니다. 거짓을 나타내는 ⊥은 어떤 모형에서도 참이 아니며, 무모순한 T에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그럼 이 세 종류가 진리 보조정리의 출발점이군요?
맞습니다. 동일성·술어 원자식·⊥에 대해 ‘모형에서 참 ↔ T에 속함’을 보이고, 그 뒤 연결사와 양화사로 식을 만드는 단계마다 같은 성질이 유지됨을 확인하는 구조적 귀납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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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문 또는 의미 | 확인하는 조건 |
|---|---|
| t=u | [t]=[u] ↔ t=u∈T |
| P(t) | [t]∈Pᴹ ↔ P(t)∈T |
| ⊥ | M에서 거짓, T에서 배제 |
t=u의 양쪽을 연결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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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류의 정의입니다.
M에서 [t]=[u]인 것과 t=u가 T에 속하는 것이 같은 조건입니다.
⊥∈T가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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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합니다.
T의 무모순성에 의해 ⊥은 포함될 수 없습니다.
부정과 연언에서는 무엇이 달라지나요?
<code>¬A</code>를 참으로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요?
¬A를 참으로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요?
모형에서 ¬A가 참이려면 A가 거짓이어야 합니다. 귀납 가정으로 ‘A가 모형에서 참 ↔ A∈T’가 이미 성립한다고 놓습니다. 극대 일관성에 따라 A가 T에 없을 때에만 ¬A가 T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A가 모형에서 참인 조건과 T에 있는 조건이 정확히 맞습니다.
A∧B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A∧B가 모형에서 참이려면 두 부분식이 모두 참입니다. 귀납 가정으로 이는 A,B가 모두 T에 있다는 뜻이고, 극대 일관 집합의 연역적 닫힘과 ∧ 도입·제거를 사용하면 A∧B∈T와 동치입니다. ∨와 →도 해당 연결사의 진리 조건과 T의 성질을 이용해 같은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A∈T이면 A는 T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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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습니다.
무모순성이 두 문장의 공존을 금합니다.
A∧B∈T이면 A도 B도 T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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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있습니다.
연언 제거와 연역적 닫힘으로 얻습니다.
존재 양화사는 어떻게 다리를 건너나요?
<code>∃xA(x)∈T</code>라면 실제 모형에서 누가 증인이 되나요?
∃xA(x)∈T라면 실제 모형에서 누가 증인이 되나요?
앞서 모든 존재 요구마다 마련해 둔 헨킨 증거 조건을 사용합니다. ∃xA가 T에 있으면 적절한 닫힌 증거항 c에 대해 A(c)∈T를 얻습니다. 귀납 가정으로 M에서 A는 x에 [c]를 배정할 때 참입니다. 따라서 M⊨∃xA입니다. 반대 방향으로 M에서 ∃xA가 참이면 어떤 원소 [t]가 증인입니다. 귀납 가정으로 A(t)∈T이고 존재 도입과 연역적 닫힘으로 ∃xA∈T입니다.
모형의 원소는 반드시 어떤 항 [t]로 표현되나요?
우리가 영역을 닫힌 항의 동치류로 만들었으므로 그렇습니다. 일반 모형에서는 이 성질이 필수인 것은 아니지만, 지금 만드는 항 모형에서는 모든 원소에 이름 역할을 하는 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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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문 또는 의미 | 확인하는 조건 |
|---|---|
| ∃xA∈T | 헨킨 증인 c로 A(c)∈T |
| M⊨∃xA | 증인 [t]에서 A(t)∈T |
| 연결 | 존재 도입·대입 보조정리 |
∃xA(x)∈T일 때 보장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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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닫힌 증거항 c에 대한 A(c)의 T-소속입니다.
헨킨 조건을 포함한 T가 도출에 닫혀 있기 때문입니다.
모형에서 존재문의 증인을 [t]로 잡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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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가 T에 있으므로 ∃xA가 T에 있습니다.
귀납 가정과 존재 도입을 적용합니다.
보편 양화사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code>∀xA(x)</code>는 모든 대상을 검사해야 하잖아요?
∀xA(x)는 모든 대상을 검사해야 하잖아요?
항 모형의 모든 대상은 닫힌 항의 동치류 [t]입니다. ∀xA가 T에 있다면 보편 제거로 모든 닫힌 t에 대해 A(t)가 T에 있고, 귀납 가정으로 모든 [t]에서 A가 참입니다. 그러므로 M에서 ∀xA가 참입니다.
반대 방향도 성립하나요?
만약 ∀xA가 T에 없다면 극대 일관성으로 ¬∀xA가 T에 들어갑니다. 고전 일차논리의 양화 동치에 따라 ∃x¬A가 T에 있고, 헨킨 증거항 c에 대해 ¬A(c)가 T에 있습니다. 따라서 M의 [c]에서 A가 거짓이므로 ∀xA도 거짓입니다. 이렇게 두 방향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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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문 또는 의미 | 확인하는 조건 |
|---|---|
| ∀xA∈T | 모든 닫힌 t에 대해 A(t)∈T |
| ¬∀xA∈T | ∃x¬A와 증인 c |
| 연결 | 보편 제거·존재 증거 |
∀xA∈T이면 임의의 닫힌 t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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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입니다.
안전한 보편 제거와 연역적 닫힘으로 얻습니다.
¬∀xA∈T이면 무슨 증거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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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c에 대해 ¬A(c)∈T입니다.
∃x¬A로 바꾸고 헨킨 증인을 사용합니다.
열린 식은 변수 배정을 어떻게 연결하나요?
지금까지 모두 닫힌 문장만 이야기한 건가요?
지금까지 모두 닫힌 문장만 이야기한 건가요?
문장에 대한 진리 보조정리를 중심으로 설명했습니다. 자유변수가 있는 식 A(x,y)에는 배정 g를 정해야 합니다. 항 모형에서 g(x)와 g(y)는 각각 어떤 닫힌 항의 동치류 [t]와 [u]입니다. 포획되지 않도록 동시에 대입한 닫힌 문장 A(t,u)를 살펴보면 대입 보조정리에 의해 M,g⊨A(x,y)와 M⊨A(t,u)의 참거짓이 같습니다.
닫힌 항을 쓰면 변수 포획 걱정이 없어지나요?
닫힌 항에는 자유변수가 없으므로 대입 과정에서 새 자유변수가 양화사에 잡히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여러 변수의 동시 대입에서도 각 항의 값을 원래 배정에서 구한다는 원칙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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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문 또는 의미 | 확인하는 조건 |
|---|---|
| g(x)=[t] | 닫힌 항 t로 배정 표시 |
| M,g⊨A(x) | M⊨A(t)와 일치 |
| 대입 | 자유 출현만 안전하게 치환 |
M,g⊨P(x)이고 g(x)=[t]이면 T의 무엇을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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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T인지 살펴봅니다.
대입 보조정리와 원자식 진리 보조정리로 연결됩니다.
같은 배정에 대해 닫힌 항 t의 값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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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입니다.
항 모형의 정의에 따른 값입니다.
간단한 항 모형을 손으로 만들어 볼까요?
예제를 하나 실제로 계산해 보고 싶어요.
예제를 하나 실제로 계산해 보고 싶어요.
언어에 상수 a,b와 술어 P만 있고 함수는 없다고 합시다. T가 a=b와 P(a)를 포함하는 극대 일관 집합이라면, 닫힌 항은 a와 b이며 영역은 하나의 동치류 D={[a]}입니다. a와 b는 모두 그 원소를 가리키고 P의 외연도 그 원소를 포함합니다. 이 작은 모형에서 P(a)∧P(b)∧a=b가 참입니다.
T가 a≠b를 포함하는 경우는요?
그때는 동치류가 두 개입니다. P(a)만으로 P(b)의 참은 정해지지 않으며 T가 P(b)와 ¬P(b) 중 어느 쪽을 포함하는지 따라 P의 외연이 달라집니다. 모두 결정했다는 약속이 실제 술어 해석을 정합니다.
a=b, P(a)∈T라면 P(b)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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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에 있습니다.
동일성 치환과 연역적 닫힘이 성립합니다.
a≠b∈T일 때 D의 최소 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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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2입니다.
서로 다른 동치류 [a],[b]가 존재해야 합니다.
모든 식을 유한하게 검사해야 하나요?
진리 보조정리를 증명하려면 T의 모든 문장을 실제로 열거해야 하나요?
진리 보조정리를 증명하려면 T의 모든 문장을 실제로 열거해야 하나요?
문장을 하나하나 확인하는 유한 실험으로는 일반 정리가 나오지 않습니다. 대신 원자식에서 시작하여 식을 만드는 각 연결사·양화사에서 참과 소속의 일치를 보존함을 증명합니다. 식은 유한한 구문 나무를 가지므로 구조적 귀납이 모든 식에 적용됩니다. 그 결과 이 항 모형은 T의 모든 닫힌 문장을 동시에 만족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가정은요?
T가 무모순하고 극대 일관하며 헨킨 증거 조건을 갖추었다는 사실입니다. 동일성 규칙도 모형 구성의 대표 선택 독립성을 위해 필요합니다. 이 가정들이 서로 맞물려 ‘문장으로 만든 세계’가 실제로 그 문장들을 참으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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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문 또는 의미 | 확인하는 조건 |
|---|---|
| 기초 | 동일성·관계 원자식·⊥ |
| 귀납 | ¬,∧,∨,→ 및 ∀,∃ |
| 결론 | M⊨A ↔ A∈T |
진리 보조정리의 결론을 식으로 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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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닫힌 A에 대해 M⊨A ⇔ A∈T입니다.
구문과 의미론의 정확한 일치를 말합니다.
그 결론의 증명 방법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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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의 구조에 대한 귀납입니다.
원자식·연결사·양화사 각각에서 성질을 보존함을 보입니다.
이제 완전성에 얼마만큼 다가왔나요?
항 모형으로 T의 문장이 모두 참이라는 것을 얻었어요. 원래 Γ는요?
항 모형으로 T의 문장이 모두 참이라는 것을 얻었어요. 원래 Γ는요?
T는 원래 무모순 집합 Γ를 포함하도록 구성했으므로 M은 Γ의 모든 문장도 만족합니다. 따라서 무모순한 Γ에는 모형이 있다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이 모형 존재 정리로부터 Γ⊨B ⇒ Γ⊢B, 곧 일차논리의 의미론적 완전성을 결론내립니다.
건전성과 완전성의 방향이 다르군요.
맞습니다. 건전성은 증명에서 모든 모형의 참으로 갑니다. 완전성은 모든 전제 모형에서의 참으로부터 증명 존재로 돌아옵니다. 지금까지 모형을 만들었던 까닭이 그 두 번째 길을 연결하기 위해서입니다.
무모순 Γ에 모형이 생겼다면 만족 가능성은 보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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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였습니다.
T⊇Γ인 극대 헨킨 집합을 만족하는 항 모형을 만들었습니다.
이 결과는 모든 고차논리에도 그대로 적용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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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고전 일차논리의 결과입니다.
다른 논리에서는 언어·추론 규칙·의미론에 따라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오늘 익힌 내용을 어떻게 설명할까요?
예시를 하나 정해서 설명해 보세요. 다시 생각해 보고 싶은 질문도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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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논리학 자료
2개 자료개념의 정의와 기호의 뜻을 아래 자료로 확인했습니다. 대화와 생활 예시는 학습을 위해 작성했습니다.
01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 Classical Logic
고전 일차논리의 항 모형·완전성 정리 구조를 참고했습니다.
원문 확인02Open Logic Project
Henkin construction과 truth lemma의 구성 조건을 대조했습니다. 표·문답과 연습은 별도로 작성했습니다.
원문 확인고급 논리학 · 제10편
문장으로 만든 세계에서 왜 그 문장이 참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