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
하나의 질문을 골라 나의 답을 써 보세요. 근거와 반론을 더하며 생각이 분명해집니다.


생각이음
원고지에 직접 쓰고, 생각이음 선생님의 첨삭을 받아 한 곳씩 고쳐 써요. 처음 글부터 달라진 모습까지, 학부모를 위한 성장 리포트로 함께 확인하세요.
생각이음 글쓰기 시작하기 →고등학생과 성인을 위한 글쓰기 특집
생각그림을 글로, 글을 생각그림으로!
생각의 연결을 생각그림으로 살피고, 자신의 문장으로 풀어 써 보세요. 아홉 가지 모형을 만나고 바칼로레아 질문으로 첫 문단을 씁니다.
칼럼 읽고 직접 써 보기 →쓰기 길잡이
사례를 읽고, 직접 해 보고, 해설과 비교해 보세요.
30%에서 45%가 되면 15% 늘었다고 써도 될까?
이전·이후 비율을 바꾸어 퍼센트포인트 차이, 시작값 대비 상대변화, 배수를 구분해 문장을 씁니다.
길잡이 열기 →복수응답 비율의 합이 150%면 계산이 틀린 걸까?
응답자와 선택 건수를 바꾸어 응답자 기준 비율, 전체 선택 기준 비율, 1인당 평균 선택 수를 구분합니다.
길잡이 열기 →최대 대기시간이 줄었으면 ‘더 안정적’이라고 써도 될까?
두 기간의 최솟값·최댓값과 쓰기 초점을 바꾸어 최대값 개선과 범위 변화가 다른 방향일 때 보고 문장을 고칩니다.
길잡이 열기 →7일 뒤 60%와 30일 뒤 60%, ‘유지율이 같다’고 써도 될까?
두 집단의 측정 시점·유지 인원·결과 정의·쓰기 목적을 바꾸어 직접 비교가 허용되는 조건과 보고 문장을 함께 확인합니다.
길잡이 열기 →20명 중 4명이 빠졌는데 ‘75%가 좋아졌다’고만 써도 될까?
전체·추적·개선 인원과 누락 가정을 바꾸어 관찰 분모, 전체 기준 단순 경계와 공개해야 할 사유 문장을 다시 씁니다.
길잡이 열기 →잠정 48건과 확정 52건, 어느 값을 언제 써야 할까?
잠정값·확정값·공개 단계·보고 목적을 바꾸어 현재 보고값, 변경 폭, 빠진 상태 표지와 허용 문장을 함께 고칩니다.
길잡이 열기 →최댓값 하나가 높으면 ‘대부분의 모둠이 좋아졌다’고 써도 될까?
다섯 모둠의 변화값·기준·주장 범위를 바꾸어 최댓값, 중앙값, 기준을 넘은 모둠 수와 허용 문장을 구분합니다.
길잡이 열기 →누적 120건과 이번 달 35건을 바로 비교해 ‘줄었다’고 써도 될까?
지난달·이번 달·누적 건수와 비교 대상을 바꾸어 같은 기간끼리만 증감을 계산하고, 관찰 창이 다른 수치를 정확한 문장으로 나눕니다.
길잡이 열기 →
0건에서 3건으로 늘었으면 300% 증가일까?
기준값과 새 값을 바꾸어 절대 변화와 증감률을 계산하고, 기준값 0에서 나눗셈이 정의되지 않는 보고 문장을 고칩니다.
길잡이 열기 →평균 대기 16분이면 ‘보통 16분 기다린다’고 써도 될까?
다섯 대기시간과 문장 목적을 바꾸며 산술평균·중앙값·범위를 계산하고, ‘보통’이라는 표현이 근거보다 넓어지는 지점을 고칩니다.
길잡이 열기 →두 반의 성공률을 그냥 평균 내면 전체 성공률이 될까?
반별 성공률의 단순 평균과 전체 인원을 합친 비율을 직접 비교하며, 어떤 문장에 어떤 계산이 맞는지 고칩니다.
길잡이 열기 →둘 다 찬성 60%인데, 응답률이 다르면 같은 여론이라고 써도 될까?
응답자·찬성자 수를 바꾸어 응답자 찬성률과 미응답자를 포함한 전체 초대자의 가능 범위를 나누고, 과도한 대표 문장을 고칩니다.
길잡이 열기 →목표가 80점에서 90점으로 바뀌면, 달성률 하락은 성과 하락일까?
이전·현재 결과와 두 목표값을 바꾸어 실제 결과 변화, 목표 달성률 변화와 함께 쓸 수 있는 보고 문장을 구분합니다.
길잡이 열기 →지난달 20건, 이번 주 12건—기간이 다른데 줄었다고 써도 될까?
두 기간의 건수와 관찰 일수를 바꾸어 총건수와 하루당 건수의 방향을 나누고, 비교 단위가 드러나는 문장으로 고칩니다.
길잡이 열기 →49.6%가 50%로 보이면 ‘절반 이상’이라고 써도 될까?
분자·분모·표시 자릿수·판단 기준을 바꾸어 실제 비율과 반올림 표시가 기준선에서 같은 결론을 내는지 확인합니다.
길잡이 열기 →A팀은 12건, B팀은 18건—건수만 보고 더 잘했다고 써도 될까?
서로 다른 전체 건수에서 완료 건수와 완료 비율을 함께 계산하고, 분모를 숨긴 비교문을 범위가 드러나는 문장으로 고칩니다.
길잡이 열기 →10에서 15와 100에서 110, 어느 쪽이 더 많이 늘었다고 써야 할까?
두 시작값과 끝값을 바꾸어 절대 변화와 기준선 대비 변화율을 함께 계산하고, 비교 기준을 숨긴 초고를 정확한 문장으로 고칩니다.
길잡이 열기 →‘전면 도입하자’보다 먼저 써야 할 조건은 무엇일까?
근거 범위·적용 대상·예외·중단 기준을 바꾸어 권고문의 강도와 빠진 안전장치를 확인하고, 단정적인 초고를 조건부 문장으로 고칩니다.
길잡이 열기 →52%±7%인데 ‘절반 이상이 찬성했다’고 써도 될까?
점추정치·불확실성 폭·판단 기준을 바꾸어 구간 전체가 결론을 지지하는지 확인하고, 단일값 초고를 범위가 드러나는 문장으로 고칩니다.
길잡이 열기 →80명이 시작했는데 50명만 끝냈다면 ‘모두 좋아졌다’고 써도 될까?
시작·완료·개선 인원과 미완료자 가정을 바꾸어 완료자 비율, 전체 하한·상한과 허용되는 결과 문장을 고칩니다.
길잡이 열기 →평균이 70점이면 두 반의 성적 모습도 같을까?
가상 점수의 중심·퍼짐·지원 기준을 바꾸어 평균이 직접 말해 주는 범위와 추가로 확인할 분포 정보를 구분합니다.
길잡이 열기 →인용은 정확한데, 내 결론의 어디까지 받칠까?
가상 설문 문장의 대상·횟수·결과를 바꾸어 인용이 직접 뒷받침하는 요소와 넓어진 요소를 구분하고 결론을 고칩니다.
길잡이 열기 →‘60%가 완료했다’에서 누구 중 60%일까?
같은 완료 인원을 참여자와 전체 초대 집단이라는 서로 다른 분모로 계산하고, 비교 기준에 맞춰 결론 문장의 범위를 고칩니다.
길잡이 열기 →주장·근거·반론이 한 문단에서 만나려면?
가상 열람실 연장 제안에서 문장 카드를 선택해 필요 근거, 실행 조건과 반론 대응이 실제 주장에 연결되는지 확인하고 한 문단으로 씁니다.
길잡이 열기 →두 안내판을 비교하는 한 문단, 무엇부터 쓸까?
가상 안내문 두 개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고, 근거를 나열한 초고를 설명과 적용 범위가 있는 문단으로 고쳐 씁니다.
길잡이 열기 →짧은 제안서를 근거와 반론으로 고쳐 쓰기
도서관 야간 운영 제안서를 직접 고쳐 쓰며, 수치가 알려 주는 범위와 비용에 대한 반론을 하나의 글로 연결합니다.
길잡이 열기 →어떤 질문으로 시작할까요?
연습 논제 · 읽기 자료와 함께, 내 속도로 작성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