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쓴 전제를, 다시 써도 될까요?
장이브 지라르의 《Linear Logic》(1987)을 따라, 전제의 사용에서 증명망과 정규화까지 읽습니다. 14개의 문답, 15개의 생각그림, 세 가지 실험을 함께 담았습니다.
Jean-Yves Girard, Linear Logic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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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브 지라르의 《Linear Logic》(1987)을 따라, 전제의 사용에서 증명망과 정규화까지 읽습니다. 14개의 문답, 15개의 생각그림, 세 가지 실험을 함께 담았습니다.
Jean-Yves Girard, Linear Logic (1987)
아르키메데스의 『원의 측정』은 원의 넓이가 반지름과 둘레를 두 변으로 하는 직각삼각형의 넓이와 같다고 증명합니다. 내접·외접 다각형이 원에 가까워진다는 눈대중을 넘어, 두 양 사이에 양의 차이가 있다고 가정할 때 더 촘촘한 다각형이 만드는 모순을 따라갑니다.
케플러는 티코 브라헤의 정밀한 화성 관측을 원 궤도 모형에 맞추다가 8분각의 어긋남을 남겼습니다. 8′=0.133…°를 검산하고, 이 작은 잔차가 왜 무시되지 않았는지, 타원과 등면적 법칙이 무엇을 새로 설명했는지, 한 번의 불일치만으로는 무엇을 증명할 수 없는지 살펴봅니다.
메타분석·재현성 점검·사전등록 직접 재현을 선택해 결과 지표와 적용 대상별 직접 근거, 불일치와 허용되는 해석을 비교합니다.
Fortune favors the bold (and the Italicized): effects of disfluency on educational outcomes
직접·간접·자유간접 표현과 직전 시점 단서를 바꾸어, 인물의 평가·서술자의 거리두기·아이러니가 경쟁하는 근거를 비교합니다.
Free Indirect Discourse
36–40 / 24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