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한 근거가 있고 결론도 참이면 곧 지식일까?
조너선 이치카와와 마티아스 스튜프의 스탠퍼드 철학백과 글을 따라, 믿음이 참이고 충분한 근거를 가져도 우연히 참이 된 경우에는 지식 판단이 흔들리는 이유를 살핀다.
The Analysis of Knowledge
연구와 학습, 시험과 도서를 한곳에서 찾습니다.
검색 결과마다 자료의 코너와 성격을 표시합니다. 제목을 먼저 살펴보고 그림 카드와 기존 본문으로 이어 가세요.

관심 주제로 찾아보기
조너선 이치카와와 마티아스 스튜프의 스탠퍼드 철학백과 글을 따라, 믿음이 참이고 충분한 근거를 가져도 우연히 참이 된 경우에는 지식 판단이 흔들리는 이유를 살핀다.
The Analysis of Knowledge
11세기 알카라지와 12세기 알사마왈의 대수 저술에는 한 차수의 계산에서 다음 차수로 나아가는 절차가 나타난다. 현존 저술과 후대의 인용, 현대 연구자의 재구성을 구분하면서 이항계수 배열과 세제곱 합 공식을 검산하고, 반복되는 계산이 언제 일반 명제의 증명이 되는지 살펴본다.
기원전 3세기의 스토아 논리학자들은 ‘모든 A는 B다’ 같은 항의 포함 관계와 다른 길을 택했다. ‘만약 첫째라면 둘째다’, ‘첫째 또는 둘째다’처럼 완성된 문장 사이의 연결을 다섯 가지 기본 논증으로 정리했다. 원전이 거의 사라진 탓에 후대 보고를 조심스럽게 맞춰 보면서, 배타적 ‘또는’과 타당성·건전성의 차이를 직접 검산한다.
‘모든 학생’과 ‘책 한 권’의 범위를 그림으로 나누어, 같은 문장이 공통 책 한 권인 경우와 학생마다 서로 다른 책인 경우 모두와 맞을 수 있음을 살핀다.
참여 인원·모둠 크기·포스터 수·순환 횟수를 바꾸어 모둠 수, 한 지점의 최대 모둠 수, 관람 범위, 시간과 메모지 수를 계산한다.
Active Learning — Gallery Walk
131–135 / 1399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