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확률(p값)이 0.05면 ‘이 결론이 틀릴 확률’도 5%일까?
Colquhoun의 계산은 p값과 발견의 사후 오류확률이 다른 양임을 보이며, 사전가능성·검정력·관측 증거를 함께 명시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An Investigation of the False Discovery Rate and the Misinterpretation of p-values
연구와 학습, 시험과 도서를 한곳에서 찾습니다.
검색 결과마다 자료의 코너와 성격을 표시합니다. 제목을 먼저 살펴보고 그림 카드와 기존 본문으로 이어 가세요.

관심 주제로 찾아보기
Colquhoun의 계산은 p값과 발견의 사후 오류확률이 다른 양임을 보이며, 사전가능성·검정력·관측 증거를 함께 명시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An Investigation of the False Discovery Rate and the Misinterpretation of p-values
2025년 무작위시험의 2차 탐색 분석은 전체 효과가 없는데 한 하위집단에서 차이를 보였습니다. 사전지정·다중검정·기준선 차이를 함께 봐야 합니다.
The Association Between Test Anxiety, Learning Strategies, and Open-Label Placebo Effects on Academic Test Performance: A Secondary Analysis of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Benjamini–Hochberg 절차는 발견들 가운데 거짓 발견의 기대 비율을 통제합니다. 적어도 하나의 오류를 막는 가족단위 오류율과 분모가 다릅니다.
Controlling the False Discovery Rate: A Practical and Powerful Approach to Multiple Testing

같은 열 점수를 50·60·70점에서 자르면 통과율은 70%·40%·20%로 바뀌지만 원래 평균 58점과 사람 사이 거리는 그대로임을 확인합니다.

검사마다 5%인 오경보 가능성이 여러 검사를 거치며 어떻게 쌓이는지 보고, Bonferroni 조정이 무엇을 보장하고 무엇을 포기하는지 살핍니다.
6–10 / 20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