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각선으로 나뉜 막대는 왜 곱셈을 덧셈으로 바꿨을까?
1617년 존 네이피어가 펴낸 『Rabdologiae』의 계산 막대는 각 숫자의 곱셈표를 대각선으로 나누어 적었습니다. 4·6·7 막대의 여섯째 줄에서 24·36·42를 고르고, 오른쪽부터 대각선 합과 받아올림을 계산해 467×6=2802를 얻습니다. 막대 순서·반복 숫자·로그 계산과의 차이도 함께 살펴봅니다.
게시 2026-10-14 · 약 14분Visual Logic 역사 본문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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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년 존 네이피어가 펴낸 『Rabdologiae』의 계산 막대는 각 숫자의 곱셈표를 대각선으로 나누어 적었습니다. 4·6·7 막대의 여섯째 줄에서 24·36·42를 고르고, 오른쪽부터 대각선 합과 받아올림을 계산해 467×6=2802를 얻습니다. 막대 순서·반복 숫자·로그 계산과의 차이도 함께 살펴봅니다.
1차 논리의 의미상 타당성과 형식적 증명을 비교하고 괴델의 완전성 정리, 헨킨의 모형 구성, 콤팩트성, 불완전성과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Kurt Gödel
힐베르트의 무모순성 계획과 유한주의, 엡실론 계산법, 괴델의 제2불완전성 정리, 겐첸의 후속 무모순성 증명을 연결해 설명합니다.
Hilbert's Program
집합·원소와 자기 자신에 대한 포함 관계부터 시작해 러셀 역설의 두 경우를 검토하고, 조건에 따라 집합을 만드는 원리의 한계를 설명합니다.
Bertrand Russell, The Principles of Mathematics, Chapter X
작용인과 원인의 의존 관계를 차근차근 살피며 아퀴나스의 둘째 길을 재구성하고, 무한 퇴행과 신의 존재를 연결하는 문제를 검토합니다.
Thomas Aquinas, Summa Theologiae I, q. 2, a.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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