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답을 바꿨다가 틀린 기억이 왜 더 오래 남을까?
네 연구는 정답을 오답으로 바꾼 경우가 오답을 정답으로 고친 경우보다 더 후회되고 잘 기억돼, 첫 답을 지켜야 한다는 믿음을 강화할 수 있음을 보였습니다.
Counterfactual Thinking and the First Instinct Fall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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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연구는 정답을 오답으로 바꾼 경우가 오답을 정답으로 고친 경우보다 더 후회되고 잘 기억돼, 첫 답을 지켜야 한다는 믿음을 강화할 수 있음을 보였습니다.
Counterfactual Thinking and the First Instinct Fallacy
Panadero와 Jönsson의 21편 고찰은 루브릭이 기대를 투명하게 만들 수 있지만, 효과가 자기평가·피드백 같은 활동과 뒤섞여 단독 효과는 불확실하다고 봤습니다.
The Use of Scoring Rubrics for Formative Assessment Purposes Revisited: A Review
1,000명 규모 연구들은 편향 맹점이 자기·타인 비교 방식에 따라 달라짐을 보여 줍니다.
Bias in bias recognition: People view others but not themselves as biased by preexisting beliefs and social stigmas
세 실험은 개념을 일부러 잘못 설명하고 곧바로 고치는 활동을 오류 없는 정교화나 남의 오류 수정과 비교했습니다.
Deliberate Erring Improves Far Transfer of Learning More Than Errorless Elaboration and Spotting and Correcting Others’ Errors
기억 전략 80%×10점은 8점, 알림 전략 100%×6점은 6점. 기억을 40%로 과소평가하면 예상값은 4점이라는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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