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표 한 장의 모든 계수를 인과효과로 읽어도 될까?
Westreich와 Greenland의 ‘표 2 오류’를 통해 하나의 조정모형이 주 노출의 효과에는 맞아도 다른 공변량의 인과효과에는 맞지 않을 수 있음을 살펴봅니다.
The Table 2 Fallacy: Presenting and Interpreting Confounder and Modifier Coeffic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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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reich와 Greenland의 ‘표 2 오류’를 통해 하나의 조정모형이 주 노출의 효과에는 맞아도 다른 공변량의 인과효과에는 맞지 않을 수 있음을 살펴봅니다.
The Table 2 Fallacy: Presenting and Interpreting Confounder and Modifier Coefficients
Chi와 Wylie의 ICAP 틀을 통해 수업의 겉모습이 아니라 학습자가 만들어 내는 사고 산출물과 상호작용을 구분합니다.
The ICAP Framework: Linking Cognitive Engagement to Active Learning Outcomes
Mercier와 Sperber의 논증적 추론 이론을 통해 이유 만들기와 이유 평가가 사회적 상호작용에서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봅니다.
Why Do Humans Reason? Arguments for an Argumentative Theory
Gelman과 Carlin의 Type S·Type M 오류를 통해 유의성 여부를 넘어 방향 오류와 크기 과장을 설계 단계에서 점검합니다.
Beyond Power Calculations: Assessing Type S (Sign) and Type M (Magnitude) Errors

13~14세기 의무 논쟁의 positio 형식을 읽고, 한 가정과 규칙을 받아들였을 때 다음 문장을 받아들일 수 있는지 가능한 경우로 살핍니다.
16–20 / 219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