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이라는 전제에서 한 사람의 결론은 어떻게 나올까요?
“모든 사람은 죽는다. 소크라테스는 사람이다.”에서 결론이 나오는 과정을 한 줄씩 적어 봅니다. 프레게의 『개념표기법』은 문장 속 대상과 조건, 추론에 쓰인 규칙을 기호로 드러내려 했습니다. 원전의 획과 현대 표기를 구분하며 읽습니다.
Gottlob Frege, Begriffsschrift, eine der arithmetischen nachgebildete Formelsprache des reinen Denkens (18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