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가 URL의 +를 어디서나 빈칸으로 바꿔도 될까?
같은 A+B를 URL 경로와 폼 방식 검색어로 각각 해석해, 기호의 뜻이 문자열만이 아니라 처리 위치와 규칙에 달려 있음을 확인합니다.
게시 2026-10-14 · 약 9분논리학 학습 글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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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A+B를 URL 경로와 폼 방식 검색어로 각각 해석해, 기호의 뜻이 문자열만이 아니라 처리 위치와 규칙에 달려 있음을 확인합니다.
1617년 존 네이피어가 펴낸 『Rabdologiae』의 계산 막대는 각 숫자의 곱셈표를 대각선으로 나누어 적었습니다. 4·6·7 막대의 여섯째 줄에서 24·36·42를 고르고, 오른쪽부터 대각선 합과 받아올림을 계산해 467×6=2802를 얻습니다. 막대 순서·반복 숫자·로그 계산과의 차이도 함께 살펴봅니다.
격자 무늬의 한 행을 카드 한 장으로 옮기고, 구멍의 유무로 어떤 날실을 들어 올릴지 정하는 자카르 장치를 살펴봅니다. 카드의 순서와 반복이 무늬를 어떻게 바꾸는지 검산하고, 이 방식이 배비지의 해석기관에 준 영향과 두 기계의 차이를 구분합니다.

에이치티티피(HTTP, 웹 통신 규칙) 상태와 처음 요청 방식을 바꾸어 다음 요청이 조회인지 재전송인지 판정합니다.

자바스크립트의 집합(Set, 중복 없는 값 모음)은 같은 값을 한 번만 남기고 처음 들어온 순서로 반복합니다. 입력 목록을 바꾸며 빠지는 정보와 남는 순서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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