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분율을 사람 수로 바꾸면 기저율의 분모가 보일까?
기저율·민감도·거짓양성률을 같은 기준 인원의 자연 빈도로 바꾸어, 양성자 가운데 실제 해당자를 결정하는 분모를 직접 확인합니다.
How to Improve Bayesian Reasoning Without Instruction: Frequency Form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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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율·민감도·거짓양성률을 같은 기준 인원의 자연 빈도로 바꾸어, 양성자 가운데 실제 해당자를 결정하는 분모를 직접 확인합니다.
How to Improve Bayesian Reasoning Without Instruction: Frequency Formats
Gelman과 Carlin의 Type S·Type M 오류를 통해 유의성 여부를 넘어 방향 오류와 크기 과장을 설계 단계에서 점검합니다.
Beyond Power Calculations: Assessing Type S (Sign) and Type M (Magnitude) Errors
호프라게와 동료들은 조건부확률을 퍼센트로만 제시하는 방식과 실제 사람 수처럼 자연 빈도로 제시하는 방식을 비교합니다. 표현 형식이 단순한 문제뿐 아니라 여러 단서가 있는 복잡한 베이즈 추론의 성과에도 영향을 주는지 실험했습니다.
자연 빈도는 단순·복합 추론 과제에서 베이즈 추론을 향상한다 — Natural frequencies improve Bayesian reasoning in simple and complex inference tasks
Colquhoun의 계산은 p값과 발견의 사후 오류확률이 다른 양임을 보이며, 사전가능성·검정력·관측 증거를 함께 명시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An Investigation of the False Discovery Rate and the Misinterpretation of p-values
확률논리는 ‘참/거짓’과 수치적 불확실성을 여러 방식으로 결합합니다. 귀납적 추측과 확률 제약에서의 연역적 함의를 구별해 봅니다.
Logic and Prob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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