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의 각도 하나로 태양까지의 거리를 잴 수 있을까?
달이 정확히 반만 밝을 때 지구·달·태양은 직각삼각형을 이룹니다. 아리스타르코스의 87° 관측과 18~20배 결론을 따라가며, 같은 증명도 각도 오차에 따라 거리비가 크게 달라지는 까닭을 검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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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정확히 반만 밝을 때 지구·달·태양은 직각삼각형을 이룹니다. 아리스타르코스의 87° 관측과 18~20배 결론을 따라가며, 같은 증명도 각도 오차에 따라 거리비가 크게 달라지는 까닭을 검산합니다.
한 직선에 닿은 크기가 다른 세 원이 서로도 모두 맞닿으려면 반지름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어야 할까요? 에도 시대 산가쿠 전통과 1824년 군마의 문제 기록을 따라, 접점을 중심 사이 거리로 바꾸고 세 제곱근 역수의 관계를 증명합니다.
Reiter의 기본 논리를 바탕으로, 정보가 부족할 때 내린 잠정 결론을 예외 정보가 들어오면 철회하는 비단조 추론을 살펴봅니다.
A Logic for Default Reasoning
점·막대·0 기호만으로 0부터 19를 만들고 아래에서 위로 자릿값을 쌓은 마야 수 표기를 살펴봅니다. 순수한 20진법과 장기력의 1·20·360·7200일 단위를 구별하며, 같은 모양도 사용 맥락에 따라 다른 가중치를 가질 수 있음을 배웁니다.
전쟁터에서 죽은 병사의 수를 원 모양으로 그리면 무엇이 더 분명해질까요? 나이팅게일의 1858~1859년 사망 원인 도표를 따라 달·원인·면적을 구별하고, 시간의 전후 관계가 위생 개선의 효과를 얼마나 뒷받침하는지와 무엇을 더 확인해야 하는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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