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에서 한 사람만 C로 바꾸면 1→0이 되어 이탈 이득이 없음을 내시균형 조건으로 보였다.
생각그림 7 · (D,D)에서 한 사람만 C로 바꾸면 1→0이 되어 이탈 이득이 없음을 내시균형 조건으로 보였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생각그림 7 · (D,D)에서 한 사람만 C로 바꾸면 1→0이 되어 이탈 이득이 없음을 내시균형 조건으로 보였다.
내시균형은 다른 참가자의 선택을 그대로 둔 채 어느 한 사람만 선택을 바꾸어 자기 보수를 높일 수 없는 선택 묶음이다. (D,D)에서 A 혼자 협력으로 바꾸면 1점에서 0점으로 내려가고, B 혼자 바꾸어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상호 배신은 내시균형이다. 반면 (C,C)에서 A 혼자 배신으로 바꾸면 3점에서 5점으로 오르므로 상호 협력은 이 일회 게임의 내시균형이 아니다. ‘균형’은 모두가 만족하거나 사회적으로 가장 좋다는 뜻이 아니라, 일방적 이탈의 유인이 없다는 뜻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