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드·드레셔의 게임과 실험, 터커의 수감자 이야기, 내시의 균형 개념을 서로 다른 이력으로 배치했다.
생각그림 2 · 플러드·드레셔의 게임과 실험, 터커의 수감자 이야기, 내시의 균형 개념을 서로 다른 이력으로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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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그림 2 · 플러드·드레셔의 게임과 실험, 터커의 수감자 이야기, 내시의 균형 개념을 서로 다른 이력으로 배치했다.
메릴 플러드와 멜빈 드레셔는 1950년 랜드 연구소에서 비협조적이고 합이 일정하지 않은 게임을 연구했고, 같은 보수 구조를 여러 차례 플레이하는 실험도 진행했다. 앨버트 터커는 같은 해 스탠퍼드의 청중에게 이 구조를 설명하려고 수감자와 형량의 이야기를 붙였다. 오늘날의 ‘죄수의 딜레마’라는 명칭이 당시 터커의 원본 유인물 제목에 있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존 내시의 1950년 학위논문과 1951년 논문은 비협조 게임의 균형 개념을 일반화했고, 그 논문에 이 구조를 지닌 예가 포함되었다. 게임, 이야기, 명칭, 균형 개념의 역사를 한 사람의 단일 발명으로 합치지 않는 편이 정확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