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무지와 완성된 지식 사이에 이름, 단서, 부분 성질, 시험 기준 같은 중간 자원이 있음을 표시했다.
생각그림 6 · 완전한 무지와 완성된 지식 사이에 이름, 단서, 부분 성질, 시험 기준 같은 중간 자원이 있음을 표시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생각그림 6 · 완전한 무지와 완성된 지식 사이에 이름, 단서, 부분 성질, 시험 기준 같은 중간 자원이 있음을 표시했다.
딜레마는 ‘안다’와 ‘모른다’를 남김없이 갈라지는 두 상태로 취급한다. 현실의 탐구자는 대개 그 사이에 있다. 문제의 이름은 알지만 정의를 모르거나, 몇 가지 성질은 알지만 모든 조건을 모르거나, 답의 범위는 알지만 정확한 값을 모른다. 이런 부분적 앎, 참된 믿음, 배경 기술은 완성된 답과 같지 않으면서 탐구를 움직인다. 따라서 역설의 힘은 탐구가 정말 불가능하다는 증명보다, 출발점에 어떤 앎이 얼마나 필요한지 분명히 쓰게 하는 데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