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정사각형에서 여덟 갈래 별이 나타나다
미술관의 해설은 원·정사각형·별·다각형 같은 기본 형태가 결합하고 반복되며 복잡한 문양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합니다. 그중 정사각형 두 개를 겹치는 방법으로 간단한 여덟 갈래 별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왼쪽에는 원에 내접한 정사각형 A가 있다. 가운데에는 같은 정사각형을 45도 돌린 B를 함께 그렸다. 오른쪽에는 두 정사각형이 차지하는 영역을 합쳐 얻은 여덟 갈래 별이 있다.
미술관의 해설은 원·정사각형·별·다각형 같은 기본 형태가 결합하고 반복되며 복잡한 문양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합니다. 그중 정사각형 두 개를 겹치는 방법으로 간단한 여덟 갈래 별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원 위에 45도 간격으로 여덟 점을 표시합니다. 한 점씩 건너뛰며 네 점을 이으면 정사각형 A가 됩니다. 남은 네 점으로 정사각형 B를 만들면, B는 A와 크기와 중심이 같고 방향만 45도 돌아가 있습니다. 두 정사각형이 차지하는 영역을 합친 뒤 바깥 윤곽을 남기면 여덟 갈래 별이 나타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