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결론이 어느 전제에서 나오는지 연결한다
지금까지의 검사를 논증도로 정리해 봅시다. 두 배열의 행·열 조건은 변환된 각 행과 열의 합을 15로 만드는 근거가 됩니다. 직교 조건은 변환 뒤 1부터 9까지가 한 번씩 나온다는 결론을 뒷받침합니다. 두 대각선의 합은 실제 칸을 더한 별도 계산으로 확인합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두 배열의 행·열 조건은 변환된 행·열 합 15로, 겹친 짝의 유일성은 1부터 9까지 한 번씩으로, 별도 대각선 계산은 두 대각선 합 15로 이어진다. 세 결과를 함께 사용해 3차 마방진이라고 결론 낸다.
지금까지의 검사를 논증도로 정리해 봅시다. 두 배열의 행·열 조건은 변환된 각 행과 열의 합을 15로 만드는 근거가 됩니다. 직교 조건은 변환 뒤 1부터 9까지가 한 번씩 나온다는 결론을 뒷받침합니다. 두 대각선의 합은 실제 칸을 더한 별도 계산으로 확인합니다.
세 갈래의 검사를 합치면 ‘이 결과는 3차 마방진이다’라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결론의 범위가 달라집니다. 1~9가 모두 한 번씩 있어도 행의 합이 다를 수 있고, 행·열의 합이 같아도 대각선의 합이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