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의 두 항 사이를 중항이 연결한다
범주 삼단논법에는 세 항이 두 번씩 나타납니다. 결론의 주어를 소항 S, 결론의 술어를 대항 P라고 부르고, 두 전제에 공통이지만 결론에는 없는 항을 중항 M이라고 부릅니다. 중항은 두 전제를 잇는 다리이지만 결론에서는 역할을 마치고 사라집니다.
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첫째 도형 M-P와 S-M, 둘째 도형 P-M과 S-M, 셋째 도형 M-P와 M-S에서 중항 M의 주어·술어 위치를 색으로 표시한 도해
범주 삼단논법에는 세 항이 두 번씩 나타납니다. 결론의 주어를 소항 S, 결론의 술어를 대항 P라고 부르고, 두 전제에 공통이지만 결론에는 없는 항을 중항 M이라고 부릅니다. 중항은 두 전제를 잇는 다리이지만 결론에서는 역할을 마치고 사라집니다.
‘모든 포유류는 척추동물이다. 모든 고래는 포유류다. 그러므로 모든 고래는 척추동물이다’에서 S는 고래, M은 포유류, P는 척추동물입니다. 첫 전제는 M-P, 둘째 전제는 S-M, 결론은 S-P입니다. 낱말의 순서를 그대로 외우기보다 각 항이 주어인지 술어인지 표시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