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적 논리

S가 M 안에, M이 P 안에 있으면 S는 P 안에 있다

첫째 도형의 대표 형식은 후대에 Barbara라고 불렸습니다. 세 모음 A-A-A는 두 전제와 결론이 모두 보편 긍정, 즉 ‘모든’ 문장임을 기억하게 합니다. 원전은 이 중세 명칭을 쓰지 않고, 모든 B가 A에 속하고 모든 C가 B에 속하면 모든 C가 A에 속한다고 설명합니다.

P 집합 안에 M 집합, M 집합 안에 S 집합이 들어간 그림과 모든 M은 P, 모든 S는 M, 따라서 모든 S는 P 문장을 대응시킨 도해
그림 3. Barbara형의 포함 관계를 시각화한 자체 제작 도해입니다. 원은 현대적 설명 도구이며, 원전의 글자 A·B·C를 오늘의 S·M·P 역할 표기로 바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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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무엇을 볼까요?

P 집합 안에 M 집합, M 집합 안에 S 집합이 들어간 그림과 모든 M은 P, 모든 S는 M, 따라서 모든 S는 P 문장을 대응시킨 도해

첫째 도형의 대표 형식은 후대에 Barbara라고 불렸습니다. 세 모음 A-A-A는 두 전제와 결론이 모두 보편 긍정, 즉 ‘모든’ 문장임을 기억하게 합니다. 원전은 이 중세 명칭을 쓰지 않고, 모든 B가 A에 속하고 모든 C가 B에 속하면 모든 C가 A에 속한다고 설명합니다.

현대 집합 그림으로는 S 전체가 M 안에 있고 M 전체가 P 안에 있으므로 S 전체가 P 안에 있다고 읽을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은 새로운 전제를 보태지 않습니다. 두 포함 관계를 한 화면에 겹쳐 결론의 포함 관계가 이미 생겼는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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