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모순이면 어느 쪽이 틀렸는지는 아직 모른다
정확히 같은 대상·시각·의미에 관한 명제와 그 부정은 함께 참일 수 없다. 그러나 모순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는 두 진술 중 어느 쪽이 참인지 정할 수 없다는 구조를 읽는다.
개별 글보다 주제 전체를 따라 읽고 싶다면 대표 글과 연관 자료를 함께 보세요.
연구와 학습, 시험과 도서를 한곳에서 찾습니다.
검색 결과마다 자료의 코너와 성격을 표시합니다. 제목을 먼저 살펴보고 그림 카드와 기존 본문으로 이어 가세요.

관심 주제로 찾아보기
정확히 같은 대상·시각·의미에 관한 명제와 그 부정은 함께 참일 수 없다. 그러나 모순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는 두 진술 중 어느 쪽이 참인지 정할 수 없다는 구조를 읽는다.
Walton과 Krabbe의 대화 유형과 공약 개념을 통해 탐구·설득·협상에서 허용되는 말의 역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봅니다.
Commitment in Dialogue: Basic Concepts of Interpersonal Reasoning
Kirschner, Sweller, Clark의 인지구조 분석을 통해 초보자에게 최소 안내가 부담이 될 수 있고 지식이 자라면 안내를 줄여야 하는 이유를 살펴봅니다.
Why Minimal Guidance During Instruction Does Not Work
Bender 등 연구자들의 ‘확률적 앵무새’ 논문을 통해 대규모 언어모형의 자료 문서화, 환경비용, 편향, 이해관계자 위험을 점검합니다.
On the Dangers of Stochastic Parrots: Can Language Models Be Too Big?
Westreich와 Greenland의 ‘표 2 오류’를 통해 하나의 조정모형이 주 노출의 효과에는 맞아도 다른 공변량의 인과효과에는 맞지 않을 수 있음을 살펴봅니다.
The Table 2 Fallacy: Presenting and Interpreting Confounder and Modifier Coefficients
236–240 / 2370편